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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인류 진화의 궤를
함께하다

 

인류의 문명은 ‘원’을 발견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원은 가장 짧은 길이로 가장 큰 면적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도형이다. 원의 발명은 바퀴로, 이는 곧 수레로, 또 자동차로 이어졌다. 물리학적으로 큰 압력을 가장 적은 공간으로 견딜 수 있는 원은 원형 탑, 아치 형태의 다리, 둥근 지붕 형태, 원기둥 등 건축에도 많은 영감과 기술을 제공했다.

심지어 자동차 엔진 속에도 원의 미학이 숨어 있다. 동력을 생산하는 엔진 내부에는 피스톤의 직선운동을 회전운동으로 바꿔주는 크랭크(Crank)가 존재한다. 이러한 원이 회전운동을 하면 그것은 자동차를 움직이는 강력한 힘이 된다. 지금, 고개를 들어 주위를 둘러보라. 원이 빠진 디자인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세상 모든 디자인에 있어서 원은 중요한 요소다. 특히 원의 황금비율은 아름다움을 넘어서 우리를 편안하게 한다는 것 또한 이미 잘 알고 있다. ’원’이 우리 문명을 어떻게 진화시켜 왔는지, 또 우리 일상생활에서 ‘원’의 과학 원리는 어떤 것들이 숨어 있는지 원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