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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퀴로 가는 길>은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집니다! 독자엽서, 혹은 이메일(eunyoung.song@smotor.com)로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세요. 편집실로 독자의견이나 퀴즈 정답을 보내주신 분 중 당첨되신 분들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READER’S REVIEW

 

금형원가팀 정훈 수석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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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Interview ‘습관이 공부의 질()을 좌우한다’를 주제로 한 한재우 작가의 인터뷰를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의지, 집중 그리고 습관이 학문적 지식을 습득하는 데도 필요하지만, 그 외 공부라 부를 수 있는 모든 것, 자기 계발에서도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립3팀 유돈희 기술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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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포츠마케팅 확대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다’를 다룬 Topic Inside 3가 기억에 남습니다. FC안양과의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 체결을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에 기대를 걸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활발히 하여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넘어 판매 확대로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창원)생산2팀 김기달 기술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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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 Connected의 ‘따뜻한 서비스와 최고의 품질 직원과 고객 모두에게 행복한 공간’ 부산정비사업소 부분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최신 설비와 숙련된 기술로 미소 지으며 우리 쌍용자동차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GIFT BOOK

 

비울수록 사람을 더 채우는 말그릇

 

김윤나 저

카시오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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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많은 말을 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말을 조리 있게 하는 사람, 말 한마디에서도 품격이 느껴지는 사람에게 끌린다. 저마다 지닌 말 그릇의 상태에 따라 말의 수준과 관계의 깊이가 달라지는 법. 각자의 말 그릇을 크고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몸짓 읽어 주는 여자

 

이상은 저

천그루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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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릇 채우는 방법에 더해 ‘몸짓’의 비밀도 파헤쳐보자.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몸짓이나 손짓, 몸의 각도에 작은 변화를 주는 것으로 더욱 따뜻하거나 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보여주는 나’와 ‘보여지는 나’를 일치시키는 방법.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자키스 저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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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잔자키스의 깊은 고찰에서 나온 심오한 사상과 예민한 감각에서 나온 섬세한 감수성, 반복되는 탈고로 다듬어진 아름다운 문장 속 ‘조르바’를 그리스어 원전 그대로 만날 수 있게 됐다. 삶을 즐기며 능동적으로 살아가는 조르바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기회.

 


 

머니

 

롭 무어 저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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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데에는 돈 많은 부모나 운보다 부에 대한 생각을 재설정하고 더 많이, 더 빨리, 더 똑똑하게 부를 만드는 공식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돈에서 자유로운 삶과 불안하지 않은 미래를 실현하고 일과 삶, 행복의 균형을 맞추는 법을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