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logo

닫기

모바일메뉴

logoSSANGYONG

TALK TALK SS

열린편집실

MAIL BOX

 

<네바퀴로 가는 길>은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집니다! 독자엽서, 혹은 이메일(eunyoung.song@smotor.com)로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세요. 편집실로 독자의견이나 퀴즈 정답을 보내주신 분 중 당첨되신 분들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Reader’s Review

 

차체1팀 조강현 기술선임

저도 참여한 노동조합 설립 30주년 기념 조합원 교육 내용을 다룬 SS Together에 눈길이 갔습니다. 위원장과의 간담회, 모란공원 참배와 남한산성 둘레길 걷기까지. 행사에 참여하면서 조합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끼고 의미를 되새길 기회였거든요. 이러한 행사가 지속 시행되길 바랍니다.

 

보전1팀 김주성 기술수석

오픈스트리트맵에 대해 알 수 있었던 Special Theme2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사용자가 곧 생산자가 되니 집단의 힘을 확인할 수 있고, 자율주행차에 필요한 고정밀지도에도 큰 역할을 할 것 같아요. 자율주행차의 진일보에 기대를 더해봅니다.

 

(창원)생산지원팀 한현종 기술선임

은평중앙대리점을 소개한 Power Sales가 기억에 남습니다. 오토매니저 각자가 가진 고객과의 스토리에 정이 묻어났어요. 고객에게 믿음을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그리고 결국 신뢰를 얻어내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Gift Book

 

배명진 교수의 소리로 읽는 세상

배명진, 김명숙 저 
김영사

 

140.jpg

 

부자로 만드는 목소리부터 미궁에 빠진 수사를 해결한 1.2초 음성까지, 우리가 몰랐던 소리의 놀라운 능력 들여다보기.

 

 

위험한 비너스

히가시노 게이고 저
현대문학

 

141.jpg

 

명문가 후계자의 실종과 유산 분쟁, 사라진 그림, 의문의 죽음, 뒤섞이는 사실과 거짓, 거듭되는 반전.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2017 최신작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김신회 저

 

142.jpg

 

어린 시절엔 마냥 엉뚱하고 귀엽게 느껴졌던 보노보노 이야기에서 우리를 위로해줄 문장을 엮어낸, 서툰 어른들을 위한 에세이.

 

 

천만 영화 속 부산을 걷는다

강태호 저
W미디어

 

143.jpg

 

지금까지의 부산과는 다른, 영화로 부산 찾기. [변호인], [친구], [도둑들], [국제시장], [해운대]의 촬영지에서 온몸으로 느끼는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