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SANGYONG MOTOR

닫기

모바일메뉴

logo logo SSANGYONG

Zoom In

Writer. 편집실 Photo. 이도영

2.jpg

 

더 큰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

 

예병태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 개최

 

쌍용자동차만의 독특한 매력 강화해

‘작지만 강한 회사’로 변화시킨다는

의지 표명

우리 회사는 지난 4월 1일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하고 예병태 대표이사와 함께 새로운 도약의 첫발을 내디뎠다. 평택공장 생산본부 2교육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예병태 대표이사, 노동조합 정일권 위원장을 비롯하여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을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3.jpg

 

예병태 대표이사는 고객이 열망할 수 있는 우리 회사만의 독특한 매력을 찾자고 강조하며, 직원과의 다양한 소통을 통해 쌍용자동차를 ‘작지만 강한 회사’로 변화시켜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상품 기획 역량 강화는 물론, 유연한 사고, 아이디어의 빠른 적용과 실행이라는 가치를 강조했다.

 

4.jpg

 

또한, 예병태 대표이사는 “쌍용자동차는 티볼리와 코란도 등 경쟁력 있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SUV 명가(名家)라는 값진 유산을 최근 젊은 고객들에게까지 넓혀가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새로운 성공 신화를 쓰고 있다”며 “앞으로 마힌드라와 함께 공동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 글로벌 SUV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것은 물론 우리 회사만의 독특한 매력을 지닌 작지만 강한 회사로 변화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노동조합 정일권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예병태 대표이사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쌍용자동차의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리라 굳게 믿는다”고 밝혔다. 또한 작지만 강한 회사, SUV 전문자동차 회사는 쌍용자동차 전 직원의 희망이며, 이러한 희망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가장 절실한 것은 노사 신뢰를 기반으로 한 노사상생의 노력과 의지임을 강조하고, 노사가 더욱 힘을 모아 지속 성장 가능한 쌍용자동차를 만들어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5.jpg

 

 

37년간 자동차 영업 및 마케팅 경험 통해

쌍용자동차의 국내외 시장 공략

적극 추진할 계획

예병태 대표이사는 지난 1월 30일 이사회를 통해 신임 사내이사로 추천된 바 있으며, 3월 29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우리 회사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파완 고엔카(Pawan Goenka) 쌍용자동차 이사회 의장은 “쌍용자동차 이사회는 예병태 신임 대표이사를 환영한다”며 “상품과 마케팅, 해외영업에 걸친 예병태 신임 대표이사의 풍부한 경험과 연륜을 통해 쌍용자동차는 ‘가장 존경 받는 대한민국 자동차회사’로서의 유산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예병태 대표이사는 1982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한 뒤, 현대기아차 마케팅 및 상품총괄본부 임원, 기아자동차 아•중동지역본부장 및 유럽 총괄법인 대표를 거쳐 현대자동차 상용사업본부장(부사장)을 역임한 정통 자동차맨으로 지난 2018년 9월 우리 회사에 합류해 최근까지 마케팅 본부장(부사장) 겸 COO를 맡아 왔다. 예병태 대표이사는 지난 37년간 국내외 자동차 영업 및 마케팅 분야에서의 성공적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회사의 내수 시장 공략은 물론 해외 시장 다각화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6.jpg

 

한편 취임식 이후 이날 오전 예병태 대표이사는 프레스, 차체, 조립 등 생산현장을 돌아보며 현장 직원들과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7.jpg

 

8.jpg

 

예병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경영철학 및 회사 비전에 대한 신뢰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임직원과의 진솔한 대화의 자리를 만들어 지속적이고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