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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의 MOVE

그 역사의 순간들

 

1954~1986

역사의 시작과 장인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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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자동차 업체인 ‘하동환자동차제작소’가 쌍용자동차의 역사적인 출발점이었다. 버스로 시작했던 회사가 국내 최초의 특수차량 전문기업을 거쳐 1983년, 최초의 민간 지프 생산기술로 제작한 ‘코란도’를 탄생시켰고,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 SUV 역사의 첫걸음이었다.

 

 

1987~1997

본격적인 사륜구동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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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쌍용자동차㈜로 상호를 변경하고, 1991년 세계 최고 수준의 벤츠사와의 기술 및 자본 제휴를 통해 종합자동차회사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1992년 중앙기술연구소 설립을 통해 본격적인 독자 연구 개발체계를 구축하면서 SUV 전문기업으로서의 토대를 마련해나갔다.

 

 

1998~2004

SUV 전문 브랜드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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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자동차를 선보였다. 첨단 디젤 엔진 개발과 세그먼트별 특화된 SUV 제품을 출시, SUV 풀 라인업을 구축함으로써 SUV 대중화를 선도하며 SUV 명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2005~2009

글로벌 기업을 향한 도전과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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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자동차를 수출했던 명성을 유지하고자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 SUV 풀 라인업으로 유럽 SUV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하며 선진 유럽 시장을 주력 수출 시장으로 삼았다. 이후 쌍용유럽부품센터 설립 및 유럽대표사무소 개소로 글로벌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2010~2014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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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글로벌 기업 마힌드라 그룹과 전략적 M&A를 맺고 글로벌 SUV 기업으로의 새 출발과 재도약을 위해 새로운 비전과 중장기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이후 현재까지 양사의 기술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신규 제품 및 기술 개발, 시장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5~

차세대 SUV 시장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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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티볼리, 렉스턴 브랜드를 통해 새로운 성장의 기틀을 마련한 것은 물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으며, 시장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모델들을 적극 출시해 차세대 SUV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