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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GYONG NEWS

SEPTEMBER + OCTOBER 2019

2020년형 G4 렉스턴 & 렉스턴 스포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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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일, 2020년형 G4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가 출시됐다. 2020년형 G4 렉스턴은 입체감을 살린 메쉬(mesh) 타입의 ‘체인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을 장착하고 가로 폭을 키워 전면 디자인을 더욱 대담하고 웅장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 범퍼 디자인을 변경하고 마블 그레이(Marble Gray) 컬러를 신규 적용했으며, 중형 SUV 수준의 가격(3,500만 원대)으로 트림을 구성하여 고객의 구매 접근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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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형 렉스턴 스포츠 & 칸은 선택적 촉매환원장치(SCR)를 적용해 배기가스를 대폭 저감했으며, 출력과 연비가 각각 3%씩 향상 되었다. 또 LED 포그램프가 신규 적용되었고, 메탈 컬러의 헤드램프 베젤을 적용해 스포티한 느낌을 가미했다. 인테리어는 고급 SUV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블랙 헤드라이닝을 엔트리 트림부터 적용했다. 이 같은 소비자 특성에 맞는 상품성 개선으로 하반기 판매 증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코란도, Euro NCAP 최고 등급 5스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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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가 유럽 신차평가 프로그램 Euro NCAP 에서 최고 등급인 5스타를 획득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은 물론 안전성까지 인정받음으로써 우수한 상품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Euro NCAP(New Car Assessment Program)은 신차 안전도 평가 프로그램으로 유럽 위원회와 유럽 정부, EU 국가의 자동차 및 소비자 기관 등이 후원하는 공신력 있는 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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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스트에서 코란도는 성인 및 어린이 탑승자 보호, 보행자 보호, 주행안전보조 시스템까지 총 4개 부문 전 영역에서 5스타 기준을 만족시키며,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특히 코란도는 첨단 차량 제어기술인 딥 컨트롤 시스템과 동급 최다 에어백(국내 기준)을 비롯해 다양한 안전사양을 확보함으로써 유럽의 까다로운 안전기준에서도 최고의 결과를 가져왔다. 세계적인 수준의 안전성 확보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은 유럽은 물론 글로벌 시장으로의 판매를 더욱 늘려 나갈 계획이다.

 


티볼리 X 커버낫 이벤트 1등 경품 차량 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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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뉴 티볼리와 커버낫이 공동 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한 네이밍 이벤트의 수상자를 시상하는 차량 전달식이 9월 6일 개최되었다. 네이밍 이벤트는 베리 뉴 티볼리 출시를 기념해 티볼리 랩핑카의 이름을 공모한 것으로, 장준혁 씨가 제안한 ‘티어스 낫’이 1등에 당첨되어 부상으로 티볼리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티어스 낫(T-Earth-nat)은 티볼리(T)에 올라 지구(earth)와 자연(nature)을 누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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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혁 씨는 “티볼리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출시 후 5년째 지켜 온 소형 SUV 최고의 브랜드라는 점이 늘 놀라웠는데, 그런 티볼리의 오너가 되어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 커버낫은 국내 No.1 스트리트패션 브랜드로 2030세대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다. 양사는 동대문 패션의 중심지 두타(doota) 광장에서 베리 뉴 티볼리와 커버낫 공동 전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새로운 티볼리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예병태 대표이사, 추석 앞두고 생산 현장 방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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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둔 지난 9월 11일, 예병태 대표이사는 생산 현장을 방문해 근무 중인 직원들과 일일이 명절 인사를 나누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우리 회사는 국내 자동차 산업이 노사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생존과 고용안정을 위한 생존 경영에 모든 역량을 기울여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이에 따라 예병태 대표이사는 올해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임금 협상에 합의함으로써 10년 연속 무분규 타결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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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병태 대표이사는 “노사 간 충분한 공감과 대화를 통해 마련되는 내부의 선제적인 자구 노력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는 원동력이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4월에 취임한 예병태 대표이사는 취임 직후에 평택공장 생산라인을 방문하고 직급 및 사업장별 CEO 간담회를 갖는 등 열린 경영 및 스킨십 경영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토캠핑 빌리지에서 ‘헬로! 가을바람 캠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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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고객 전용 오토캠핑장 오픈 1년을 기념하며 가을 맞이 쌍용 패밀리데이(SFD)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 달의 SFD는 ‘헬로! 가을바람 캠프’를 타이틀로 충북 제천시 쌍용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에서 9월 21일부터 22일 이틀간 진행되었다. 이번 캠프의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추억의 달고나 & 마시멜로 만들기가 진행되었고, 다른 곳에서 볼 수 없었던 솜사탕 마술쇼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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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그릴 소시지와 커피를 제공하는 스낵 카페도 운영되었다. 저녁에는 혼성 버스킹밴드 스프링스(Springs)의 음악이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우리 회사는 지난해 가을, 울창한 산림 속 천혜의 환경을 갖춘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 쌍용자동차 고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쌍용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를 업계 최초로 개장하고 1년 동안 성공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2019 평택연탄나눔은행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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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지역사회에 보답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2019 평택연탄나눔은행 발대식을 개최하고 연탄기금 1,000만 원을 평택연탄나눔은행 측에 전달했다. 9월 24일 평택시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쌍용자동차 인력/관리담당 이상원 상무와 노동조합 노기상 부위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발대식 후에는 지역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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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연탄나눔은행은 우리 회사 사내 봉사동아리인 ‘연탄길’이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시민신문과 함께 시민모음과 후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연탄을 지원하고 연탄보일러 무상 수리 및 교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그밖에도 장학금 전달 및 지역하천 정화 활동, 지역 축제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마힌드라, 포드 인도법인과 합작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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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힌드라 & 마힌드라(이하M&M)가 인도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드와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했다. 지분 비율은 마힌드라 51%, 포드 49%로 알려졌다. 양사는 합작사를 통해 2020년부터 9개의 SUV를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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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마힌드라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라인업 강화 등의 효과를, 포드는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적자축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95년 인도시장에 진출한 포드는 지속적인 적자와 저조한 시장 점유율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지난 2017년 9월과 2018년 10월 두 차례에 걸쳐 마힌드라와 전기 차 등 전략적 기술제휴를 맺은 바 있다.

 


마힌드라, 미국 워싱턴에 사무실 오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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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힌드라 그룹이 지난 9월 초 미국 워싱턴 DC에 그룹 사무실을 오픈했다. 개소식에는 빌 코헨 전 미 국방부장관 브렌다 로렌스 하원의원(미시간)등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워싱턴 DC 사무실은 마힌드라의 미국 내 다양한 사업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며, 운영 책임은 마힌드라 그룹의 딜립 순다람 미국 대외협력부문 사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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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드 마힌드라 그룹 회장은 “워싱턴 DC에 사무실을 연다는 것은 우리의 미국시장 내 성장 전략에 있어 중요한 요소다. 지금까지 미국시장에 투자한 금액이 10억 달러인데, 앞으로 투자금을 2배로 늘릴 것”이라며 미국시장을 향한 의지를 표명했다.

 


고엔카 대표이사, XUV300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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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완 고엔카 M&M 대표이사가 인도형 티볼리인 XUV 300을 구입했다. 고엔카 대표이사가 개인 차량을 구입한 것은 26년 만에 처음이다. 인도 풍요의 신 가네쉬(Ganesh)의 탄생을 기리는 축제인 가네쉬 차투루띠(Ganesh Chaturthi) 기간에 차량을 인도 받은 고엔카 대표이사는 트위터에 “상서로운 날, 26년 만에 우리의 첫 자가용인 XUV300이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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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의 대표이사로서는 XUV300을 수도 없이 몰아봤지만, 오늘 고객이자 소유주로서 운전한 경험은 또 다른 흥분이었다”며 소감을 남겼다. 이에 아난드 마힌드라 그룹 회장이 “매우 훌륭한 취향과 선택”이라며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마힌드라 회장은 지난 1월 알투라스 G4 렉스턴을 구입한 바 있다.

 


마힌드라, 차량공유업체 메루 캡스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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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이 차량 공유 업체 겸 택시 서비스 업체인 ‘메루 캡스(Meru Caps)’를 인수한다. M&M은 9월 초 메루 캡스의 지분 55%를 매입하는 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인수 절차가 마무리 되는 10월 말 메루 캡스는 물론, 메루 캡스의 자회사인 메루모빌리티테크, V 링크오토모티브서비스, V 링크플릿솔루션사는 모두 M&M의 계열사로 편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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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메루 캡스의 지분 80%를 소유하고 있는 사모투자펀드 ‘트루노스(True North)’의 공동 사업 파트너 비샬네바티아는 “마힌드라의 투자는 메루가 새로운 성장 과정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마힌드라는 메루를 통해 차량 공유 및 렌탈 사업에 제대로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