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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편집실 Photo. 전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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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코란도 가솔린,

준중형 SUV시장의 중심이 되다

 

지난 8월 20일,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 가솔린 미디어 시승 행사가 여의도 서울마리나에서 진행되었다. 코란도가 고효율 디젤 모델에 이어 정숙성과 안락함,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가솔린 모델로 출시된 만큼 행사장은 자동차 전문가와 기자들, 미디어 관계자들의 취재 열기로 뜨거웠다. 새로운 모습으로 준중형 SUV 시장의 활력을 불어넣으며 다시금 ‘SUV 명가’임을 증명해준 시승식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최고의 상품성과 정숙성,

뛰어난 가성비로 SUV 시장을 평정하다

활기찬 도심의 풍경과 시원한 강바람을 따라 여의도 서울마리나 행사장에 도착하니 역동적이며 세련된 모습의 코란도 가솔린 모델 42대가 가지런히 줄을 지어 서 있었다. ‘2030 세대의 꿈’이자 대한민국 SUV를 대표하는 코란도가 우리나라의 주류로 자리 잡은 3인 이하 가족들의 마음을 겨냥해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로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 했다. ‘요즘 가족, 요즘 SUV’를 표방하며 새롭게 출시된 코란도 가솔린 모델은 우수한 엔진 성능과 정숙성, 뛰어난 가성비와 활용도 높은 공간성, 친환경성을 겸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미디어 시승회가 열리기 전부터 행사장에는 종합일간지와 경제지, 방송 및 온라인 매체, 자동차 전문지 등 총 117개 매체의 기자단이 코란도 가솔린 모델의 우수한 성능을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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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승이 시작되기 전, 제품 설명회가 열렸다. 대한민국의 중심축이 된 3인 이하 가족들의 마음을 겨냥한 코란도 가솔린 모델에 대한 소개가 상세하게 이어지자 시승 행사에 참석한 기자들은 “대한민국 대표 SUV인 코란도 가솔린 모델이 ‘요즘 가족’들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트렌디한 SUV로 또 한 번 혁신에 성공했다”며 호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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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이석우 마케팅 팀장은 “대한민국 전체 가구수의 약 80%가 3인 이하 가족이며, 불필요하게 크거나 비싼 차가 아닌,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가성비 좋은 패밀리 SUV를 선호한다”며 “C 세그먼트 SUV에서 코란도가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친환경적인 가솔린 1.5L 터보 엔진과

자율주행기능으로 부드럽고

안정적인 주행감을 선사하다

이번 시승회는 오전 조와 오후 조, 2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서울과 인천을 왕복하는 오전 조의 시승회가 시작되자 참석자들은 미리 배정된 차량에 탑승해 시동을 걸었다. 하나, 둘씩 도로를 점령하며 달려나가는 코란도의 위엄 있는 행렬이 기대감을 한껏 높여주었다. 한결 편안해진 승차감에 떨림과 소음을 잡아낸 가솔린 1.5L 터보 엔진의 정숙성이 느껴졌다. 강렬하게 존재감과 위력을 드러냈던 디젤 모델의 야성미 대신 부드러움이 안락함을 선사했고, 속도를 높인 상태에서도 도로 위를 매끄럽게 질주하며 안정적인 주행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최고의 가성비와 동급 최고 성능을 가진 코란도 가솔린 모델은 74% 고장력 강판과 최대 7개의 에어백을 갖추고 있으며 1, 2열 탑승자 간의 거리가 넉넉해 편안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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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1.5L GDI 엔진은 이전 모델의 1.6L 대비 강력한 토크가 특장점이며, 경쟁사의 2.0L 대비 cc당 높은 생산성을 자랑한다. 또 국내 SUV 중에서 유일하게 제3종 저공해 차량으로 인증 받아 경쟁모델 대비 낮은 자동차세를 적용 받을 수 있어 도심혼잡통행료와 공영 및 공항 주차장에서 50~60%의 이용요금 감면 혜택도 누릴 수 있다.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9인치 AVN, 인피니티 무드램프는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세련된 감성, 신비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특히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는 모드에 따라 안전 경고를 주는 것은 물론, 미디어 플레이와 내비게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정보를 고해상도 그래픽으로 확인하고 스티어링휠 버튼으로 컨트롤할 수 있게 함으로써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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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 최대 9인치 AVN 스크린은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연계해 다양한 정보와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분할된 화면을 통해 동시에 활용할 수 있게 했다. 1, 2열 탑승자 간의 거리가 넉넉해 안락한 느낌이 드는 실내공간과 대시보드의 부드러운 에어벤트 라인으로 공간이 더 쾌적하고 넓게 느껴졌다. 동급 최고 수준인 레벨 2.5 자율주행 시스템과 동급 최초로 적용된 지능형주행제어(IACC)의 기능은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도로에서도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작동해 운전의 부담과 피로감을 덜어주었다. 앞선 차량을 감지해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추종하는 한편, 차선을 인식해 차로의 중심을 따라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동급 최고 사양을 갖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효율적인 적재공간으로

패밀리 SUV로 거듭나다

반환점인 인천 파라다이스 라운지에 도착하자 기자들은 커피를 마시며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난 코란도 가솔린 모델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무엇보다 1.5L 터보 가솔린 엔진의 정숙성과 부드럽고 편안한 승차감에 만족감을 나타냈고, 동급 최고 수준인 레벨 2.5 자율주행 시스템과 동급 최초로 적용된 지능형주행제어(IACC)의 기능에 놀라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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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석의 전동식 요추받침대와 1, 2열 열선 시트와 1열 통풍시트, 시트 쿠션과 블로워 모터가 적용돼 장거리 운행과 여름철 운행에 제격이라는 평가도 흘러나왔다. 즐거운 커피브레이크를 마친 후 주차장으로 나온 기자들은 트렁크를 열어 골프백 4개와 여행가방 4개를 동시에 수납할 수 있는 최대 551L의 적재공간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2단 매직트레이를 활용해 물건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소품들을 분리 수납할 수 있는 효율성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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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장시복 기자는 “거친 상남자의 코란도에서 날렵한 차도남의 모습으로 변신한 코란도 가솔린 모델이 인상적이었고, 정숙성과 부드럽고 편안한 주행감, 아이신 GEN III 6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빠르고 매끄러운 변속이 돋보였다”며 전했다. 또 <디지틀조선TV> 김종훈 기자는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지능형주행제어 기능인데, 핸들을 여러 번 꺾어서 차선을 이탈해도 즉각 반응해 차선 내로 복귀하는 것이 놀라웠다”며 “120km가 넘어도 속도감이 느껴지지 않는 안정성과 코너링 시 쏠림 현상이 없는 것도 장점”이라고 평했다. 오후 조에서 시승을 체험한 기자들은 “커브 코스가 많은 파주 자유로에서 코란도 가솔린 모델의 자율주행기능의 성능을 확실하게 체험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시승회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 앞뒤로 이어지는 40여 대의 코란도 가솔린 모델의 눈부신 행렬에서 준중형 SUV 시장을 다시 도약시킬 새로운 활력과 희망이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