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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편집실 Photo. 이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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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SUV의 절대강자’

티볼리의 귀환

 

베리 뉴 티볼리 공식 출시

 

우리 회사가 소형 SUV No. 1 브랜드인 베리 뉴 티볼리(Very New TIVOLI)를 새롭게 선보였다. 유니크하고 다이내믹한 이미지로 지난 2015년 출시 이후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폭발적인 성장을 일으킨 티볼리가 출시 4년 만에 돌아온 것. 막강한 상품성을 갖춘 최고의 SUV로 진화한 신형 티볼리를 만나보자.

 

 

강력해진 파워트레인과

최첨단 안전사양으로

No.1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다

 

지난 6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베리 뉴 티볼리의 공식 출시 행사가 열렸다. 이번에 새롭게 탄생한 티볼리는 2015년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모델보다 더 강력해진 파워트레인과 최첨단 안전사양을 모두 갖춰 대대적으로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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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티볼리 공식 출시 행사에는 수많은 기자들이 참석해 취재 열기로 가득했다.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마케팅팀 조연정 대리의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었다. 이 시간을 통해 우리 회사는 소형 SUV 시장을 선도했던 티볼리의 성장과 혁신의 과정을 보여주고, 새롭게 달라지는 티볼리의 특장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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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티볼리는 2015년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 변경 모델을 출시해왔으며, 이번에 출시된 베리 뉴 티볼리는 그 결정판”이라며 “국내 소형 SUV 시장의 부흥을 이끌었던 티볼리가 지금은 더 고급화되고 첨단기능을 갖춰 또다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티볼리가 기존의 가치를 뛰어넘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혁신을 거듭하며 1등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나가도록 하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화려한 색상과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혁신하다

 

그동안 소형 SUV 시장은 지난 2015년 티볼리 출시에 힘입어 2배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3만 2,000여 대에서 8만 7,000여 대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2018년에는 15만 3,000여 대 규모 시장으로 자리잡았다. 티볼리는 소형 SUV 시장의 성장을 이끄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기간 동급 시장에서 새로운 모델들이 경쟁적으로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티볼리는 판매 1위를 유지하며 My 1st SUV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출시 후 4년 만에 이루어지는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티볼리는 더 강력해진 파워트레인이 선사하는 주행의 즐거움은 물론, 동급 최초의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향상된 최첨단 주행안전기술로 더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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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후에는 베리 뉴 티볼리의 포토 세션이 진행되었다. 전시장 중앙에는 오렌지팝 색상의 티볼리가 모델 문가비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으며, 중앙 무대 양옆으로 각기 다른 색상을 가진 7대의 티볼리가 화려하게 전시되었다. 취재진들은 새롭게 달라진 티볼리의 내외관을 꼼꼼하게 살펴보았다. 베리 뉴 티볼리의 전면 스타일링은 안개 등을 감싼 일체형 범퍼와 또렷한 캐릭터라인의 후드가 스포티하고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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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적용된 Full LED 헤드램프는 LED 안개등과 더불어 고급스러움과 기능성을 함께 향상시켰으며,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역시 LED 라인을 보강해 티볼리만의 스포티룩을 완성했다. 이번에 출시된 티볼리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18인치 다이아몬드 커팅휠이 적용되었으며, 일부 모델에는 18인치 블랙휠이 옵션으로 적용된다.

컬러풀하게 전시된 티볼리를 통해 플래티넘그레이(Platinum Grey)와 체리레드(Cherry Red)의 선명한 색상을 확인할 수 있었고, 라인업이 한층 더 다채로워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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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디자인은 신차 수준의 혁신적 변화를 통해 첨단 기술의 편리함과 유니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취재진들은 직접 차량에 탑승해 달라진 내부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대시보드 중앙 태블릿 타입으로 변경된 센터페시아는 모던하고 심플하게 정돈된 디자인에 인체공학적으로 배려된 설계를 통해 조작편의성이 달라진 점이 눈에 띄었다. 천연가죽시트 인테리어는 새롭게 선보인 버건디(Burgundy) 투톤, 소프트그레이(Soft Grey)까지 3가지를 준비해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새로워진 티볼리는 신규 개발한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이 최초로 적용되었다. 

최고출력 163ps / 5,500rpm, 최대토크 26.5kg•m / 1,500~4,000rp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고, 신뢰성 향상을 위해 이중 카본축적 방지 밸브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1.6리터 디젤엔진의 성능도 최고출력 136ps / 4,000rpm, 최대토크 33.0kg•m / 1,500~2,500rpm로 크게 향상되었으며, 두 엔진 모두 아이신(AISIN AW)사의 GENⅢ(3세대) 6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된다.

다양한 주행환경에 최적화된 Normal, Sports, Winter 모드가 마련되었고, 연비 향상을 위한 공회전 제한시스템(ISG, Idle Stop&Go)이 A/T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된다.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하고 차체 패널의 강성을 증대하는 등 실내로 유입되는 노면 소음을 최소화해 더욱 안락하고 쾌적한 주행이 가능하다. 전후방 서브프레임에 다이내믹 댐퍼와 4점 마운팅을 각각 적용하고, 각 필러(pillar)에 흡음재를 추가·보완하여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을 실현한 것도 이번에 출시된 티볼리의 특징이다.

 

 

최첨단 주행 안전 기술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포토 세션이 마무리된 후에도 취재진들은 전시장에 도열된 티볼리의 구석구석을 관심 있게 살펴보았다. 이번에 출시된 티볼리에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능동형 안전기술(Active Safety) 딥컨트롤(Deep Control)이 적용되었다. 새롭게 적용된 ▲앞차 출발 알림(FVSA) ▲부주의 운전경보(DAA) ▲안전거리 경보(SDA) ▲사각지대 감지(BSD) ▲차선변경 경보(LCA) ▲후측방접근경고(RCTA)를 포함한 동급 최다 13가지의 기술을 활용해 크게 향상된 안전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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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후측방에서 다가오는 물체와 충돌 위험이 있을 경우 긴급 제동하는 후측방 접근 충돌 방지 보조(RCTAi) ▲청각경고를 통해 하차 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탑승객하차보조(EAF: Exit Assist Function)가 동급 최초로 적용해 안정성을 강화했다. 티볼리의 ‘눈부시게 빛나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콕핏(Blaze Cockpit)은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9인치 AVN 조합을 통해 고도의 첨단기술과 세련된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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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 최초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고해상도 그래픽으로 감상하고 컨트롤할 수 있으며, 모드에 따라 테마가 변경되고 나만의 개성을 살린 Welcome 메시지를 만들 수 있다.

동급 최대 9인치 HD 스크린을 통해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미러링은 물론 AVN 화면과 연동해 HD DMB를 비롯한 모든 콘텐츠를 고화질로 즐길 수 있다. 고성능 마이크로 에어컨 필터로 초미세먼지까지 걸러 주는 동급 유일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은 최대 3개 모드 메모리 기능을 제공하며, 8Way운전석 파워시트에 장시간 운행의 피로를 줄여 주는 동급 최초 4Way 요추지지대가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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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이번 티볼리 공식 출시 행사에 맞춰 전국 대리점을 통해서도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백화점과 쇼핑몰 등 유동인구가 많은 전국 주요 지점에 티볼리를 전시하는 한편, 이크로사이트와 SNS,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타깃 고객 별로 차별화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며 신차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