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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2

Writer. 편집실 Photo. 이도영, 전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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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의 혁신과 진화,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다

 

2019 서울모터쇼 참가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전시회인 ‘2019 서울모터쇼’가 지난 3월 28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4월 7일까지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227개의 참가 업체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모터쇼에는 21개 완성차 브랜드에서 36종의 신차를 포함해 총 270여 대의 자동차가 전시됐다. 우리 회사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혁신적 기술의 융합, 코란도를 매개로 현실화된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Innovation

 

빛을 활용한 역동적 이미지의

전시관 콘셉트로 미래기술을 향한

의지와 SUV 고유의 아름다움 표현

자동차산업의 혁신과 급속한 변화에 따라 새로운 모습으로 개막된 2019 서울모터쇼의 프레스데이 행사가 지난 3월 28일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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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에너지와 커넥티드, 모빌리티 등 미래 이동수단으로 진화해가는 자동차산업의 변화에 발맞춰 우리 회사도 미래 청사진을 보여주었다. 우리 회사의 전시관은 2,200㎡ 면적에 신차와 양산차를 비롯해 총 19대의 차량이 전시되었으며, ‘블레이즈 아트 그라운드(Blaze Art Ground)’를 주제로 빛의 이동을 모티브로 한 미디어 아트를 통해 SUV 고유의 아름다움과 SUV의 현재에서 미래로의 연결성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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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를 매개로 현실화된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공유한 이번 모터쇼에는 파완 고엔카 쌍용자동차 이사회 의장 및 최종식 대표이사 등 임직원과 내외신 기자, 국내외 딜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오프닝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코란도 체험 영상을 상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략한 전시관 소개에 이어 전장/샤시개발담당 정재욱 수석연구원의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었다. 프레스데이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우리 회사는 차량이 자율적으로 주행하고 그 안에서 다채로운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자동차 시장 패러다임 시프트의 동반자로서 혁신적인 미래기술을 향한 의지를 표현했다.

 

 

Evolution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EV 등 코란도를 통해

선보일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비전 제시

사실 우리 회사는 지난 3월 출시한 코란도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율주행기술(Autonomous Driving) △친환경 파워트레인(EV) △커넥티비티(Connectivity)로 집약된 3가지 핵심 기술의 융합을 추구하며, 코란도가 구현할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방향성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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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에 적용된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다양한 첨단 사양들, 특히 딥컨트롤로 이름 붙여진 2.5세대 자율주행기술은 이미 이러한 우리 회사 미래 모빌리티의 시작을 알리는 시도였다는 설명이다. 향후 커넥티드 서비스가 제공되는 코란도는 차량 안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V2X(Vehicle to everything)를 통해 주행 안전성을 높이는 한편, 홈 IoT와 연동하여 다양한 사용자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는 계획도 밝혔다. 스스로 배터리 상태를 점검해 무선충전을 하고, 무인주행으로 오너가 호출하는 장소로 찾아오는 호출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으며, 운전경로를 분석해 가전을 원격 제어함으로써 고객에게 새로운 형태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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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모델 준비 계획도 전했다. 1회 충전 주행거리 400km 수준의 전기차는 국내 최초 준중형(C seg.) SUV 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SUV 고유의 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게 트레일링이 가능하도록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별도로 전동화 기술을 가미한 하이브리드 모델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미래기술이 구현된 코란도는 단순한 텔레매틱스 개념을 넘어 인공지능(AI) 기반의 서버와 연계해 고객의 필요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로 전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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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코란도의 변신은 자율주행기술을 적용한 단순 이동수단이 아닌, 새로운 생활공간으로 변화를 꾀하는 모빌리티로 진화하는 시작점”이라며 “쌍용자동차는 코란도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기차, 커넥티드 서비스를 실현한 완전 자율주행차로 다가가는 미래를 코란도와 함께 달려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브랜드별 특성에 맞춰 꾸며진 전시관에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 마련

프레젠테이션이 끝나자 코란도 두 대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무대 중앙으로 등장하고 곧이어 모터쇼를 기념하는 포토세션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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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콘퍼런스가 마무리된 후에도 참석자들은 렉스턴, 코란도, 티볼리 브랜드의 각 차량 특성에 맞춰 꾸며진 전시관 구석구석을 관심 있게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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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미(semi) 오프로더 스타일의 티볼리 아머와 랠리카 콘셉트의 렉스턴 스포츠, 화이트 캠핑카로 제작된 렉스턴 스포츠 칸은 많은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튿날 열린 2019 서울모터쇼 개막식에 참가한 바른미래당 이상돈 의원과 산업통상자원부 유정열 산업정책실장 등이 우리 회사 전시관을 방문하여 코란도를 비롯한 우리 회사 차량들을 둘러보고 호평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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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 회사는 모터쇼 기간 동안 주요 모델의 시승을 비롯해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G4 렉스턴과 코란도의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G4 렉스턴 여성 오너들을 위한 스페셜 케어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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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도 코란도 스타일 존과 드레스 업 존, 티볼리 존, 크래프트 존 등으로 구분된 전시관에서 다채롭고 풍성한 부대 이벤트를 실시하며 우리 회사 전시관을 찾은 고객들에게 흥미롭고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