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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9 JANUARY + FEBRUARY

SSANGYONG NEWS

 

2019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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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2019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 한 해 새로운 도약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1월 3일 평택공장에서 열린 시무식 행사는 최종식 대표이사, 노동조합 정일권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노동조합 간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시무식은 유공사원 및 제안 우수사원 포상, 정보판매 우수담당 및 우수사원 포상을 시작으로 최종식 대표이사와 정일권 위원장의 신년사에 이어 새해 인사 나누기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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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식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는 그간 티볼리를 시작으로 렉스턴 브랜드까지 SUV 모델의 성공적 세대교체를 이루며 이를 통해 새로운 기업 이미지를 창출하고 성장의 원동력을 만들어왔다”며, “2019년은 우리 회사의 미래 지속성장 가능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올해 코란도 신규 후속 모델 가세로 우리 회사의 SUV 라인업이 완전히 새로워지는 만큼 새로운 판매기록으로 흑자전환을 이루는 해가 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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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동조합 정일권 위원장은 “쌍용자동차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서는 상품경쟁력을 갖춘 라인업 확대와 R&D 연구 개발에 대한 체계적인 투자로 경쟁력을 갖춘 독자적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신차 개발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동조합의 역량을 집중하는 것은 물론, 조합원의 안정된 고용확보와 삶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데 모든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병태 부사장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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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지난 1월 30일 이사회를 열고 예병태 부사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예병태 부사장은 오는 3월 말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이사회에서 새로운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1958년생인 예병태 부사장은 부산대학교 국제무역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했다. 현대/기아자동차 상품기획 임원과 마케팅부문 부사장을 거쳐 2011년 기아자동차 유럽 GmbH 사장과 2014년~2015년 현대상용차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2017년에는 서울대 공대 산업공학과 산학협력중점교수로 강단에 서기도 했다. 이후 우리 회사에는 2018년 9월 합류해 현재 마케팅본부장 겸 해외영업본부/국내영업본부/서비스본부를 관장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산업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예병태 부사장은 상품기획과 마케팅은 물론 해외시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가진 자동차 전문가로서 우리 회사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함께 판매 물량 증대 등 회사의 경영정상화를 효율적으로 이끌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C300 차명 코란도 확정, 티저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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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프로젝트명 ‘C300’으로 개발해 온 신차명을 코란도(Korando)로 확정하고, 출시에 앞서 차명과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코란도는 대한민국 SUV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대한민국 최장수 자동차 브랜드의 가치를 계승, 발전시켜 왔다. 2011년 준중형 SUV로 재탄생했던 코란도 C는 올해 출시 8주년을 맞이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다. 새 모델은 코란도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빛나는 스타일과 혁신적 신기술로 무장해 가장 멋진 “뷰:티풀(VIEWtiful)” 코란도를 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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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은 새로운 코란도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화려한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바라보는 Style VIEW ▲다른 모델과 비교할 수 없는 최첨단 기술로 누리는 Tech VIEW ▲기대를 뛰어넘는 즐거움과 신나는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하는 다재다능함, 즉 Wide VIEW를 함의한다. 모던한 실루엣을 기반으로 고유의 DNA를 살린 새로운 코란도는 이제까지 SUV의 디자인 상식으로 예측할 수 없는, 코란도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모습으로 오는 3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차별화된 스타일과 미래지향적 첨단 기술을 통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X150 Management Ride Appraisal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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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50(프로젝트명) 차량의 목표 성능 및 품질 수준을 평가하기 위한 X150 Management Ride Appraisal이 지난 1월 15일 실시됐다. 최종식 대표이사를 비롯해 관련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X150 가솔린 차량 3대(2WD)와 C300을 포함한 비교 차량 5대 등 총 8대의 평가 차량이 준비됐으며, 우리 회사 평택공장을 시작으로 공주, 보령, 서천 일대의 국도 및 고속도로, 등강판로를 번갈아 운행하며 회사로 복귀하는 코스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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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차량을 교체 운전하며 진동소음, 주행성, 승차감, 핸들링, 제동성능/감, 쾌적성, 실내디자인, 거주성, 시트안락성, 사용편의성 등 차량의 전반적인 성능을 세부적으로 평가했다. 우리 회사는 이번 평가를 통해 얻은 차량의 성능과 품질 여부, 개선사항을 종합해 전 부문이 양산 시점까지 완벽히 보완하여 최고 품질의 X150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렉스턴 브랜드 영국서 올해의 사륜구동

잇달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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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가 영국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사륜구동’ 어워즈에서 잇달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G4 렉스턴은 올해 1월 영국 사륜구동 자동차 전문지 4X4(포바이포)가 발표한 ‘2019 사륜구동 자동차 어워즈’ 수상명단에 2년 연속 ‘최고 가치상(Best Value)’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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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 렉스턴은 지난해 같은 시상식에서 최고 가치상과 더불어 ‘오프로더 부문’은 물론, 대상 격인 ‘올해의 사륜구동 자동차’ 등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는 지난해 12월 4X4가 발표한 ‘올해의 픽업(Pick-up of the Year)’에서 ‘최고 가치상(Best Value)’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렉스턴 브랜드는 4X4가 주관하는 SUV 및 픽업 시상식에서 모두 가격 대비 최고의 성능을 인정받으며 영국 SUV 및 픽업시장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HELLO MAHINDRA

 

티볼리 기반 인도형 소형 SUV XUV3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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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이 지난 2월 14일(현지시간) 티볼리 기반의 인도형 개발모델인 XUV300을 출시했다. XUV300은 6단 수동 변속기와 1.2ℓ 가솔린 엔진(최대출력 110bhp/5,000rpm, 최대토크 200Nm/2,000~3,500rpm) 및 1.5ℓ 디젤 엔진(최대출력 115bhp/3,750rpm, 최대토크 300Nm/1,500~2,500rpm)이 장착됐으며 W4, W6, W8 등 세 가지 트림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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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 최고 수준의 인테리어, 안전사양, 편의사양 등을 갖추고 있어 현재 마힌드라 제품군 중 소형 SUV에 속하는 TUV300보다 한 등급 높은 프리미엄 소형 SUV로 판매될 예정이다. M&M은 티볼리가 한국 소형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동급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은 만큼, XUV300 역시 인도 소형 SUV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M, 디트로이트 모터쇼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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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이 세계 5대 모터쇼 중 하나인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처음으로 참가하며 북미시장 공략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M&M은 지난 1월 열린 2019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부스를 마련하고 다목적 SUV 마라조(Marazzo)와 근거리 오프로드용 ATV 록서(Roxor)를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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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인도시장에 출시된 마라조는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있는 마힌드라북미기술센터(MNATC)와 그룹 계열사 피닌파리나(Pininfarina)가 공동 디자인한 제품으로, 최대출력 123hp, 최대토크 300Nm의 1.5ℓ 4기통 디젤 엔진이 장착됐다. 지난해 3월 북미시장에 출시된 록서는 마힌드라의 첫 북미시장 판매제품으로 마힌드라의 인기제품 타르(Thar)를 기반으로 한 오프로드 전용 차량이다. 디트로이트 공장에서 조립생산되며 최대 출력 64hp의 2.5ℓ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이 장착됐다.

 


마힌드라 일렉트릭,

모빌리티 앱 ‘네모 라이프’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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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힌드라 일렉트릭(Mahindra Electric)이 새로운 모빌리티 어플리케이션인 네모 라이프(NEMO Life)를 선보였다. 네모 라이프는 1억km 거리에 달하는 자사 전기차 고객들의 주행패턴을 분석해, 전기차 고객 맞춤형 커넥티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고객들은 차량과 클라우드에 연결된 앱을 통해 기본적인 차량 정보 접근은 물론, 실시간 운전정보, 충전주기, 주행계획 수립 등을 직접 확인 및 관리할 수 있다. 마힌드라 일렉트릭 마헤시 바부 대표는 “1억km 주행거리는 지구를 2,500바퀴 도는 것과 같다. 무공해 친환경 이동수단의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고객들과 우리 딜러 네트워크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마힌드라는 앞으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힌드라 레이싱팀, 3경기 연속 포디움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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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힌드라 레이싱팀(Mahindra Racing Team)이 2018-2019 국제자동차연맹 전기차 경주대회(FIA Formula E Championship; e-Prix)에서 매 레이스마다 포디움 입성에 성공하며 시즌 첫 우승에 바짝 다가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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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힌드라 레이싱팀은 지난해 12월 15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드 디리야(Ad Diriyah) 레이스 3위, 지난 1월 12일 모로코의 마라케시(Marakesh) 레이스 1위, 1월 26일 칠레 산티아고(Santiago) 레이스 2위를 기록하며 3경기 연속 포디움에 올라 세 번째 레이스가 끝난 현재 종합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기록에서도 제롬 담브로시오 선수 2위, 파스칼 베를라인 선수가 9위에 오르는 등 이번 시즌 새롭게 팀에 합류한 두 베테랑 드라이버들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마힌드라 레이싱팀은 첫 시즌 우승을 목표로 남은 레이스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