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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3

Writer·Photo.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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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턴 삼총사와 함께

험로와 설원을 달리다

 

2019 윈터 드라이빙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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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2일 강원도 춘천 소남이섬에서 2019 윈터 드라이빙 스쿨이 열렸다. 렉스턴 스포츠 칸 출시를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SNS 사전 이벤트를 통해 초대된 60개 팀, 약 240여 명의 가족이 참석했다. 이날 모인 가족 고객들은 인스트럭터로 섭외된 카레이서에게 전문 드라이빙 교육을 받은 것은 물론 다양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팁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맛있는 음식, 흥을 돋우는 음악 그리고 낭만적인 모닥불과 함께 알차고 신났던 현장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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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운행 교육에서 설원 드라이빙까지

오프로드 주행의 기쁨을 만끽하다

범피 구간을 거칠게 주행하는 차량, 출렁이는 차체, 그리고 넘치는 긴장감을 안은 탑승자들. 머릿속에 잠깐만 그려봐도 아찔한 모습이다. 위태롭게 오르내리는 언덕경사로와 침목·요철코스, 험악한 모글코스까지. 윈터 드라이빙 스쿨에 참여한 고객들은 평소 즐기기 힘든 와일드한 드라이빙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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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가 공중으로 뜨고, 금방이라도 한쪽으로 쓰러질 듯 아슬아슬한 드라이빙이 계속되는 와중에 특히 렉스턴 스포츠 칸의 힐 디센트 컨트롤 기능, 강력한 서스펜션과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차동기어잠금장치(LD)가 그 진가를 발휘했다. SUV 운행 교육 시 체험했던 G4 렉스턴의 3D AVM(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등의 기능에 감탄했던 것도 잠시, 온몸이 들썩이는 오프로드 주행에 고객들은 연신 탄성을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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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SUV는 다 지날 수 있을 정도의 평범한 코스로 체험할 줄 알았어요. 하지만 렉스턴 스포츠 칸이 아닌 다른 SUV가 이 길을… 불가능할 것 같은데요.”

주행 체험을 마친 한 고객은 ‘너무 험해서 엄두도 못 내던 길을 이렇게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다니 놀랍다’며 렉스턴 스포츠 칸 드라이빙에 상당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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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드 주행 후 빙판길을 달릴 때는 렉스턴 스포츠가 함께했다. 생각보다 기온이 오른 날씨에 길이 녹아 빙판과 진흙탕이 뒤섞인 길에서 험난한 주행이 예상됐지만, 차량자세제어시스템(ESP)과 ABS시스템으로 밀리지 않는 묵직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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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턴 스포츠 칸,

고객의 마음속으로 달려가다

강렬한 컬러의 렉스턴 스포츠 칸이 흙먼지를 일으키며 오프로드를 가를 때면 고객의 뜨거운 시선도 그 길을 따랐다. 더욱 웅장해진 전면 디자인과 역동적인 스타일 덕이기도 하지만 더 많이, 더 무겁게 담을 수 있는 데크 또한 한몫을 단단히 했다. 총 5m가 넘는 칸의 덩치는 누가 봐도 압도적인데, 화물을 잔뜩 실은 시승차를 통해 실제 적재량을 확인한 고객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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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 렉스턴과 숏 데크를 장착한 렉스턴 스포츠, 그리고 롱보디 버전인 렉스턴 스포츠 칸까지. SUV 전문 브랜드로 나아가는 쌍용자동차는 렉스턴 칸 출시를 통해 그향방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특히 부드러운 승차감의 레저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프로페셔널)과 적재한계를 높여 더욱 와이드한 레저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파워 리프 서스펜션 모델(파이오니어) 두 버전으로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 칸은 안정적인 승차감을 선호하는 고객, 거친 레저 활동을 즐기는 고객 모두를 만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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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빙 체험을 마친 가족들은 차가운 겨울바람을 훈훈하게 데우는 모닥불 근처에 옹기종기 둘러앉아 푸드트럭에서 제공한 음식과 음료로 몸을 녹였다. 어른들이 스릴 넘치는 드라이빙의 소감을 나누는 동안 아이들도 DIY 우드 체험장에서 만든 렉스턴 스포츠 칸 모형, 쿠키 클래스에서 만든 자동차 모양 쿠키, 렉스턴 스포츠 칸에 세상에 단 하나뿐인 컬러를 입혀 만든 에코백을 자랑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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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한 오프로드 주행 체험에, 가족과 함께 만든 소중한 추억까지. 소남이섬 곳곳에는 아직 쌍용자동차와 고객이 남긴 열정의 온기가 나직하게 남아있었다. 즐거웠던 오늘의 기억을 한아름 안고 간 고객들. 앞으로도 쌍용자동차와 함께 즐겁고 안전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

 

 

MINI INTERVIEW

 

담당 직원 한마디

윤동수 과장 (마케팅본부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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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윈터 드라이빙 스쿨엔 가족 단위의 고객이 많이 참여한 게 인상적입니다. 3개월, 14개월 된 어린 아이들도 있더라고요. 가족, 친구들이 함께 모인 덕에 현장 분위기가 편안하고 훈훈했어요. 행사 준비를 위해 전국을 돌아다니고 영하 20℃에서 굴착도 하면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고객들이 좋은 추억을 쌓는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렉스턴 스포츠 칸은 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차예요. 비례감이 좋아서 정통 픽업 느낌이 나고요. 레저 활동을 하면서 짐을 원하는 만큼 실을 수 있고 거의 모든 오프로드 활동을 할 수 있는 견고한 차죠.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좋은 추억도 쌓고, 렉스턴 스포츠 칸의 매력도 많이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참여 고객 한마디

원용기 (강원도 원주, 4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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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쌍용자동차에서 진행했던 썸머 익스트림 행사에 참가했어요. 그때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면서 좋은 기억을 많이 쌓았죠. 그때 유치원생이던 아들이 이제 초등학교 6학년이 됐습니다. 아들, 아내와 함께 오늘도 소중한 추억을 하나 만들게 됐네요.

2012년 썸머 행사 이후에 쌍용자동차에 반해서 렉스턴 W가 나오자마자 구입했고 그 차를 지금까지 타고 있어요. 사실 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이 좀 와일드합니다. 캠핑 좋아하고, 낚시도 좋아해요. 저 같은 사람에게 렉스턴은 딱이죠. 오늘 렉스턴 스포츠 칸을 타보니 확실히 마음에 드네요. 차를 바꿀 때가 되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행사를 통해 꼼꼼하게 시승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