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SANGYONG MOTOR

닫기

모바일메뉴

logo logo SSANGYONG

Topic 2

Writer. 편집실

64.jpg

 

WILD & WIDE

렉스턴 스포츠 칸

정통 오프로드 감성을 체험하다

 

렉스턴 스포츠 칸 미디어 시승행사

 

63.jpg

 

우리 회사가 1월 9일과 10일 양일간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렉스턴 스포츠 칸 미디어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향상된 적재능력과 우수한 주행성능을 갖춘 렉스턴 스포츠 칸의 진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시승행사 현장으로 함께 가보자.

 

 

새롭게 진화한 SUV를 경험할 시간

 

66.jpg

 

한발 앞선 제품으로 대한민국 SUV 시장을 리드해온 우리 회사가 SUV 명가로서의 입지 강화에 나섰다. 지난해 오픈형 SUV 렉스턴 스포츠를 선보이며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데 이어, 올해는 롱바디 모델 렉스턴 스포츠 칸을 출시하며 다시 한번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67.jpg

 

지난해 야심차게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는 출시되자마자 높은 인기를 끌며 작년 우리 회사 내수전체 판매량의 40% 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주력 차종으로 급부상했다.

 

68.jpg

 

이러한 기세를 몰아 렉스턴 스포츠의 롱보디 모델 출시 소식이 큰 관심을 끈 가운데 지난 1월 3일 베일을 벗고 첫선을 보였다. 출시 전부터 반응이 뜨거웠던 만큼 이를 입증하듯 1월 9일과 10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 렉스턴 스포츠 칸 미디어 시승행사에는 신문, 방송, 온라인 등 101개 매체 기자단이 참석, 뜨거운 취재 열기와 함께 렉스턴 스포츠 칸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시선을 압도한 대담한 스케일과 주행성능

 

69.jpg

 

시승코스는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강원 춘천 소남이섬까지 일반도로와 고속도로, 소남이섬에 마련된 오프로드 체험 구간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렉스턴 스포츠 칸의 온·오프로드 주행성능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었다. 더욱이 파워 리프 서스펜션이 탑재된 파이오니어 모델과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이 적용된 프로페셔널 모델을 비교 시승할 수 있도록 해 두 가지 타입의 특징을 모두 경험할 수 있었다. 시승에 앞서 렉스턴 스포츠 칸을 가까이서 마주한 기자단은 압도적인 스케일에 눈을 떼지 못했다.

 

70.jpg

 

전면부의 과감하고 공격적인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후면부의 KHAN 레터링 등 대담한 스타일이 더욱 강인한 느낌을 준다고 평가했다. 무엇보다 렉스턴 스포츠를 기반으로 더 길어진 전장과 휠 베이스, 310mm 확장된 데크를 적용해 시각적으로 더욱 우수한 비례감이 구현됐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본격적인 시승이 시작되고 고속도로 구간에서 가속페달을 밟자 차량이 묵직하면서도 부드럽게 나아갔다. 렉스턴 스포츠 칸에 적용된 e-XDi220 LET 엔진은 확대된 적재능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개선되어 향상(최대토크 2.0㎏·m↑)된 성능을 발휘한다.

 

71.jpg

 

실제로 시승을 통해 확인한 렉스턴 스포츠 칸은 길어진 차체에도 안락한 승차감과 매끄러운 주행 감각을 자랑했다. 또한 기자단은 인상 깊었던 또 다른 점으로 정숙성을 꼽았다. 언더커버를 적용해 공력성능과 정숙성을 더욱 강화한 덕분에 주행 중 소음을 눈에 띄게 억제했다는 평가다.

 

 

한계 없는 드라이빙을 체험하다

렉스턴 스포츠 칸의 진가는 오프로드코스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소남이섬의 일부를 오프로드코스로 조성하여 렉스턴 스포츠 칸의 내구성과 성능을 제대로 체험해볼 수 있게 했다.

 

72.jpg

 

언덕경사로, 통나무범퍼, 사면경사로, 침목코스, 언더범피코스, 모글코스 등 다양한 구조물로 이루어진 험로코스는 지난해 렉스턴 스포츠 때보다 난이도가 훨씬 높아 보였다. 그러나 렉스턴 스포츠 칸은 강력한 힘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거침없이 나아갔다. 언덕경사로에서는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를 경험해 볼 수 있었다. 4H로 변경한 렉스턴 스포츠 칸은 언덕 오르막을 가볍게 올라간 후 내리막에서 HDC 스위치를 누르고 잠시 후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자 천천히 내려가며 급경사에서도 안전하게 주행을 이어갔다.

 

73.jpg

 

이어 4Tronic의 진가를 확인하는 코스로 진입했다. 4H 상태를 유지한 후 자갈길을 차체 균형을 잃지 않은 상태에서 거침없이 탈출했고 이후 이어진 다양한 험로도 밀림 현상 없이 헤쳐나가며 렉스턴 스포츠 칸의 정통 오프로드 감성을 체험할 수 있었다.

 

74.jpg

 

차량에 함께 탑승한 인스트럭터도 인정한 난이도 높은 코스였던 만큼 이날 체험을 마친 기자단은 오랜만에 진짜 정통 SUV를 만나 손에 땀을 쥐는 짜릿한 경험을 했다고 전하며, 렉스턴 스포츠 칸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려는 오너들에게 큰 만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렉스턴 스포츠 칸

미디어 시승행사 보도 현황

 

75.jpg

 

76.jpg

 

7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