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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Happy Day

Writer. 편집실 / Photo. 이도영, 이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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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타파!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여름 휴가

 

2018 쌍용자동차 하계휴양소

 

숨이 턱 막히는 폭염이 기승을 부린 올 여름. 그 뜨거움이 절정에 달한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쌍용자동차 가족들은 신나는 휴가로 더위를 이겨내고 있었다. 태안, 평창, 밀양에서 펼쳐진 3박 4일간의 휴식. 올해는 특별히 눈에 띄는 쌍용자동차가 족들을 Best of the Best로 뽑아보았다. 끼 만점, 재치 만점 가족들과 함께 시원한 물 폭탄, 웃음 폭탄 빵빵 터지던 하계휴양소의 생생한 현장으로 Go Go!


 평택공장  태안 구례포 해수욕장

 

맏사위가 마련한 대가족의 행복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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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남 4녀 가족의 맏사위인 정해동 기술선임이 장모님, 세 명의 처제 등 20 여 명의 처가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겼다. “평소에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 아쉬웠는데 이렇게 가족과 피서를 와서 좋다”는 정해동 기술선임의 말에 장모와 처제들은 “맏사위, 형부 덕분에 해마다 하계휴양소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외쳤다. “따봉~!”


찰떡 호흡 아빠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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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3각 게임에 참가한 박종훈 기술주임과 딸 나연이는 환상의 호흡으로 팀이 우승하는 데 크게 일조했다. 평소 아이들과 많이 놀아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크다는 박종훈 기술주임은 이번 하계휴양소의 다양한 프로그램 덕에 아내는 물론 아이들의 만족도도 높아 어느정도 마음이 가벼워졌다며 미소 지었다.


오늘 우리는 가장 친한 친구, 우리 아빠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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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 더위에도 아들 준, 딸 윤이와 바닷가에서 물놀이하며 오랜 시간을 놀던 황보국 과장. 바닷가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조개와 게를 잡으며 즐거워하는 덕분에 본인도 기쁘다며 환하게 웃어 보이는 그의 이마에는 바닷물인지 땀방울인지 모를 물방울들이 맺혀 있다.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하는데 더위가 대수랴! 바닷가에서 실컷 놀고 윤이와 함께 노래자랑에도 참가하며 오늘만큼은 바쁜 아빠 아닌 최고로 잘 놀아주는 아빠로 변신한 황보국 과장에게 박수를 보낸다.


세상에서 제일 가는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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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계휴양소의 가장 어린, 가장 귀여운 참가자 지후네 가족! 하계휴양소에 처음 참여했다는 최승지 기술사원은 “아이가 어려 많이 망설였지만 막상 와보니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좋다”며 “5살 딸 지율이와 2인 3각 게임에 참여했는데 아이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40도를 오르내리는 도심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 새로운 기억을 아로새긴 최승지 기술사원 가족, 늘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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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본부  평창 솔섬오토캠핑장

 

바다를 입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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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블루 컬러로 여름 바다의 청량함을 온몸에 품은 듯한 정비지부 최원재 노사대책부장. 햇볕이 내리쬐자 선글라스에서 강렬하게 반사된 푸른 빛은 그를 더욱 빛나게 했다. 화이트와 블루의 적절한 매치에 모자의 네이비와 옐로우, 슬리퍼의 오렌지 컬러 포인트로 평창에서 가장 시원한 하계휴양소룩을 연출했다.


평창에서도 빛나는 최고의 팀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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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 푸짐하게 차린 맛난 안주와 함께 서로 건네는 소주 한잔, 맥주 한잔에 하나된 부품물류팀. 각자 던지는 한마디에도 웃음이 터지고, 그 웃음은 또다른 웃음으로 번져 나간다. 하하호호 밝은 분위기 속에 허윤철 정비지부장도 함께 찰칵! 기분 좋은 웃음 마를 틈 없는 행복 바이러스로 업무 피로를 싹 잊고, 또 열심히 달릴 하반기를 위해 파이팅!


아빠, 엄마는 우리가 지킨다!

조각미남 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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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뛰노는 아이들 중 유독 눈길을 끌던 시우, 지우, 서우 삼형제. 셋이 쪼르르 맞춰 입은 귀여운 래쉬가드가 “우리 형제예요~”라고 말하는 것 같지만, 그보다 윤종석 과장과 아내 서현주 씨의 장점만 쏙쏙 빼다 박은 외모에 장난꾸러기 웃음마저 꼭 닮아 등본이 필요없을 정도다. 해맑은 삼형제 덕에 배부를, 그리고 어깨가 조금은 묵직할 윤종석 과장 부부에게 응원의 에너지를!


케미 뿜뿜! 환상의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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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밤이 번쩍인다. 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올 때마다 무대 앞에서 관객을 사로잡던 방영균 기술선임. 그의 흥은 마침내 신현우 기술수석의 무대에서 최고의 케미로 터지고 말았다. 소주 한잔에 흥은 두 배, 노래 부르는 신현우 기술수석과 그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방영균 기술선임. 환상의 호흡이다. 두 분의 케미, 영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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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공장  밀양 호반테마랜드

 

내가 바로 밀양의 패셔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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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거리는 소매 티셔츠에 심플한 하늘색 바지로 연출한 소녀스러운 이미지에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얹은 리본핀으로 발랄함을 더한 정연수 기술선임의 아내 김민지 씨. 특히 심플한 의상과 대비되면서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세련된 테의 선글라스로 완벽한 휴가룩을 연출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오늘 김민지 씨 패션의 완성은 자녀가 셋이라는 말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


최고의 끼로 무장한

단란한 우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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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텐트 사이로 강상동 기술선임 대가족의 훈훈한 모습이 눈에 띈다. 할머니 곁에서 재롱 부리는 아이들과, 가족의 출출한 배를 달래줄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는 아내와 강상동 기술선임 형제. 특히 강상동 기술선임의 형은 장기자랑에서 하현우의 ‘Lazenca, Save Us’를 열창, 대상을 수상하며 가족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안겼다.


무대 폭발 퍼포먼스,

나는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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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파티’ 전주가 흘러나왔다. 박완모 기술선임의 처제 홍민진 씨가 리듬을 타기 시작하자 무대 앞에 모인 창원공장 가족들의 ‘파티’가 시작되었다. 보는 사람의 엉덩이 마저 들썩이게 만드는 현란한 춤사위와 무대 매너, 출중한 노래 실력까지! 무대가 처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흥겨웠던 홍민진 씨의 무대는, 창원공장 하계휴양소 분위기 UP, UP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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