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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ng Sales

Writer. 편집실 / Photo. 김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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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같은

대리점 분위기 속에서

고객에게 진심을 전합니다

 

광양대리점

 

출장소로 고객을 만나다가 대리점으로 승격된 지 어느덧 1년이 된 쌍용자동차 광양대리점. 이곳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가족 같은 대리점 분위기에 어느새 편안한 마음으로 오토매니저들과 격의 없는 사이가 된다고 한다. ‘친근한 진심이 가장 좋은 영업 노하우’라고 생각한다는 광양대리점의 따뜻한 오토매니저들을 직접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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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대리점

위치 전남 광양시 백운로 1115

전화 061-791-0071

 

 

출장소에서 대리점으로…

새로운 포부로 출발한 시작

 

전남 광양에 위치한 광양대리점은 인구 유입이 많은 교통의 요지에 자리 잡고 있다. 인근에 광양제철소도 있는 만큼 유동인구가 많아 광양지역뿐 아니라 구례군까지 모두 커버할 정도로 전남권에서는 예비 쌍용자동차 고객들에게 매우 중요한 거점으로 인식된다.

“저희 광양대리점은 이전에 9년 동안 출장소로 고객과 만나오다가 지난해 3월에 대리점으로 승격했습니다. 대리점으로 승격하려면 여러 요건을 갖춰야 해요. 고객을 응대하는 능력부터 앞으로의 성장가능성에 대한 잠재력 등이 필요하죠. 전 직원의 노력 끝에 이런 모든 점을 인정받았기에 저희가 대리점으로서 고객과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오픈 후 지금까지 약 1년의 시간이 지났는데요. 이 기운을 안고, 앞으로 고객과 더욱 깊이 있게 만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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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출범 1주년이 된 신생 대리점인 만큼 이곳 광양대리점은 시설과 서비스 등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은 신경을 썼다. 무엇보다 깔끔하고 쾌적한 인테리어를 구현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아무래도 대리점의 외관 및 내관은 고객을 만나는 첫 얼굴인 만큼 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보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자 한 것이다.

“요즘 고객들은 대리점의 인테리어와 분위기를 많이 보세요. 차를 구매하러 방문하지만 단순히 차만 보는 게 아닌 거죠. 대리점의 쾌적한 분위기가 고객의 마음을 여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때문에 처음 이곳을 오픈할 때 고객의 마음을 살 수 있는 인테리어를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노력을 알아봐 주시는지 저희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들께서 ‘참 깔끔하다’, ‘분위기가 좋다’는 등의 이야기를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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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가 고객의 마음을 여는 데 좋은 출발이 된다면, 그 마음을 더욱 활짝 열게 하는 것은 오토매니저들의 역량이다. 정창수 대표는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고객과 더욱 긴밀하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고 한다”며 “단순히 차를 판매하기 위해 고객을 만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고객과의 만남도 하나의 ‘관계 맺기’이기 때문에 진심이 담긴 눈빛과 이야기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다.

 

 

고객도 진심으로 만나면

‘관계’가 된다

 

고객과의 만남에서 중요한 점을 이야기하던 정창수 대표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영업 철학에 대해 언급했다. 사람을 상대하기에 어렵고 힘든 것이 영업이지만, 생각을 바꿔보면 사람을 상대하기에 오히려 더 쉬울 수 있는 게 영업이라는 것이다.

“제가 약 30년 정도 영업을 했습니다. IMF도 거치고, 쌍용자동차의 아픈 시기도 모두 거쳤어요. 힘든 시기를 여러 차례 지나면서 느낀 것은 영업사원의 경기(景氣)란 우리 자신이 만든다는 것이었습니다. 시대가 그 경기를 만들어주지 않아요. 물론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결국은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자신만의 전성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노하우가 바로 영업력이겠죠. 특출한 방법이 있다기보단 그저 열심히 뛰고, 많이 접근하는 게 중요합니다. 물론 무조건 접근하는 게 능사는 아닙니다. 내가 상대하는 고객을 파악하고 진심으로 다가가는 게 중요하죠. 진심이 통하면 결국 마음은 움직이게 돼 있거든요. 사람들은 사소한 것에도 감동하잖아요. 그 사소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게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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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대리점은 영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고객을 직접 만나 선보이는 이벤트를 중요하게 여겨, 최근에는 전남 드래곤즈 축구경기장에 티볼리와 렉스턴 스포츠를 전시하고 직접 고객을 만나기도 했다. 행운권 추첨을 통해 티볼리를 증정하는 행사를 가졌는데, 이로 인한 광고 파급효과가 꽤 커서 많은 고객들로부터 연락을 받기도 했단다.

“이러한 분위기가 오토매니저들의 사기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 분위기 안에서 모두가 자신의 성과를 냈으면 좋겠습니다. 한 명이 잘되는 것보다 모두가 잘 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조직 모두가 성장해야죠. 함께 가야 멀리 갈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고객뿐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 모두에게 진심으로 대할 것을 당부합니다. 그래야 모두가 함께 클 수 있어요. 앞으로 이러한 마음으로 더욱 크게 성장하는 광양대리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MINI INTERVIEW

나만의 영업 목표 그리고 영업 철학

 

정창수 대표

진심이 정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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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은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크고 작은 문제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러한 모든 것들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은 진심입니다. 아무리 일로 만난다 하더라도, 진심으로 고객을 대하면 그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거죠. 그때 비로소, 행복한 영업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김재주 오토매니저

쌍용자동차는 만들고,

재주는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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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처럼 저는 오토매니저계의 재주꾼입니다. 명함에 새긴 ‘쌍용자동차는 만들고, 재주는 팔고’라는 문구를 보고 고객님들이 저를 잘 기억해주세요. 마라톤 마니아로서 제 업무도 마라톤 하듯 꾸준히 이어가려고 노력합니다.

 


 

강찬호 오토매니저

판매 명장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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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쌍용자동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무척 즐겁습니다. 진심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여 판매 명장의 자리에 오르고 싶습니다.

 

 


 

선일규 오토매니저

나 자신을 판매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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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에 입사하여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움이 많았는데요. 선임 오토매니저분들의 도움으로 어느 정도 자리 잡을 수 있었습니다. 차를 판다는 마음보다 나 자신을 판다는 마음으로 명예의 전당을 향해 오늘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김연수 오토매니저

최선을 다하는

차파리(차 팔이) 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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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파리(차 팔이)가 천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변함에 따라 자동차도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텐데요. 시대 흐름에 발맞춰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빼곡하게 채워 나가고 싶습니다.

 


 

김경두 오토매니저

Look for a new hori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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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운 지평선을 찾는 마음가짐으로 영업에 임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은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이기 때문이죠.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오토매니저가 되겠습니다.

 


 

김주엽 오토매니저

영업은 감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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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은 혼자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고객과 저 사이에 감성 교류가 이뤄져야 계약도 성사된다고 생각해요. 고객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생각하며, 그 어떤 사람도 나의 고객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사람을 만나고 만납니다.

 


 

신승훈 오토매니저

소모품이 아닌 엔진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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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기간이 지나면 교체해야 하는 소모품이 아닌, 오랫동안 자동차 구동의 핵심이 되는 엔진 같은 오토매니저가 되려고 노력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안주하지 않고 구체적인 생각과 바로 실천하는 행동으로 반드시 해내는 오토매니저가 되겠습니다.

 


 

이문주 오토매니저

처음의 다짐처럼, 성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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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한 해 시간이 지날수록 저의 고객 한 분이 두 분 되고, 두 분이 세 분 되는 신뢰를 바탕으로, 언제나 처음처럼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때때로 지치고 힘들어도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어주는 동료 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정은숙 업무과장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꼭 필요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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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로 업무과에 입사한 지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모든 게 서툴고 낯설어 출근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었는데요. 제법 업무에 익숙해진 지금은 자동차 바퀴가 빠지지 않도록 고정하는 린치핀처럼,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사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