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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Issue 3

editor.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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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새로운 시작

 

영업 및 서비스 정비 네트워크
신임 협의회장 취임

 

쌍용자동차 판매대리점 및 서비스 정비 네트워크 협의회가 지난 7월 1일 새로운 집행부의 출범과 함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전의 첫발을 내디뎠다. 내실을 다지고 고객 만족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끊임없이 전진하는 쌍용자동차의 일원들. 앞으로 2년 동안 쌍용자동차의 판매 확대 및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신임 협의회장의 포부와 향후 계획을 들어보았다.

 

 

상생과 화합, 변화와 혁신으로 

쌍용자동차 번영의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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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 판매대리점협의회 회장
김성수 남동구청대리점 대표

 

사랑하고 존경하는 쌍용자동차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고객 접점의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쌍용자동차 판매대리점 대표들의 명을 받고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있는 13대 판매대리점협의회 회장 김성수입니다.

처음 쌍용자동차와 마주했을 때의 설렘으로 희망찬 쌍용자동차의 번영을 다시금 가슴 깊이 새겨봅니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어려움을 이겨내고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비 온 후 땅이 굳어지듯, 고객 신뢰와 화합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회사 또한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감동의 노사문화를 이어오고 있으며, 상생과 화합의 공감 문화 정착을 약속했습니다. 그런 가치 아래 여럿이 함께 힘을 모아 성공과 번영의 길을 위해 뛰고 또 뛰어왔습니다. 덕분에 고객들의 호평도 이어졌고 회사 이익도 증가할 수 있었습니다.
역경을 딛고 기꺼이 함께 일어난 모든 쌍용자동차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또한 이와 함께 쌍용자동차를 믿고 헌신해준 대리점 대표들과 오토매니저들의 노고에도 감사를 전합니다.
현장에서 대리점 대표와 오토매니저들은 주인 정신을 가지고 발로 뛰어 고객들을 찾아다니며 믿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다시 한 번 서로가 적극 소통하면서 상생 발전에 기여해야 할 때입니다. 변화와 혁신의 모토 아래 ‘정도영업 구축’에 누구보다 앞장서 상생 경영, 윤리 경영, 정도 경영, 투명 경영, 나눔 경영에 함께 나서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판매대리점협의회 회원사 여러분! 지난 10여 년 우리 대리점 대표, 오토매니저들은 최선을 다해 상생의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뒤에서 밀어주고 앞에서 끌어주며 서로의 속마음까지 잘 아는 운명공동체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모두의 힘을 모아 쌍용자동차 번영의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고객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상생의 발전을 위해 힘차게 뛰어가겠습니다. 제13대 신임 집행부는 언제나 각자의 차이를 존중하고 다양성을 포용하는 ‘화이부동’의 지혜로 상생의 발전을 이뤄가겠습니다. 때론 길을 잘못 들어 매서운 비판이 이어질 때도 겸허히 받아 안고 소통하겠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변화와 혁신의 물결을 만들겠습니다. 그 모든 길에 쌍용자동차 가족 여러분의 관심과 열정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제가 좋아하는 잠언을 소개할까 합니다.
‘언약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라’. ‘처음처럼’으로 유명한 쇠귀 신영복 선생님의 지혜의 문구입니다. 한 번 맺은 소중한 인연의 깊이를 두루 헤아리겠습니다. 함께 약속한 신뢰와 정도의 로드맵을 끝까지 지켜나가겠습니다. 결코 혼자 앞서가지 않고 두루두루 살피며 성공의 문을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 ‘모두를 위한 하나’의 정신으로 쌍용자동차의 밝은 청사진을 개척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따뜻한 일상의 행복이 오래 머무르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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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라는 한배를 탄

공동운명체임을 가슴 깊이 새기고

윈윈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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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법인정비사업소협의회 회장
김명철 부평정비사업소 대표

 

모두가 어려운 시기라고 합니다. 그런데 돌아보면 우리에게 어렵지 않은 적이 있었던가요? 다 같이 어려운 시기라면 오히려 절호의 기회로 삼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두에게 똑같이 닥친 이 위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승패를 가름하는 중요한 잣대가 되겠지요. 그래서 어느 때보다 더 어깨가 무겁습니다.
그야말로 이 무거운 짐이 나를 비껴가기를 간절히 바라보기도 하지만 이미 맡겨진 짐이라면 이제는 이것을 어떻게 우리 구성원들 모두의 이익으로 돌아가게 할 것인지를 고민합니다. 소위 말하는 갑을 관계가 아닌 쌍용자동차라는 한배를 탄 공동운명체 안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상생의 길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먼저 고객을 직접 대하는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쌍용자동차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실현할 것이고, 그에 걸맞은 적극적인 지원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협의회에서는 가장 먼저 전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활동 계획을 세워서 근본적인 체질을 변화시키고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작지만 강한 회사’. 저는 개인적으로 이 말이 쌍용자동차를 정말 잘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또다시 재도약의 갈림길에 서있는 지금, 이제는 이 말에 내실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또한 그것의 가장 든든한 디딤돌은 구성원 간의 화합과 적극적인 참여라고 믿고 있습니다. 쌍용자동차라는 한배를 탄 공동운명체라는 것을 깊이 새기고 협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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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ando(Korean can do)의 자신감으로

고객 서비스 혁신에 매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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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서비스프라자협의회 회장
김선용 인천서구서비스프라자 대표

 

푸르른 녹음과 뜨거운 태양이 공존하는 7월입니다. 한 해의 반이 새로이 시작됨을 알리는 달이기도 하지요. 덥고 지치지만 끝보다는 시작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7월을 맞이하고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떠하신지요?
저희 서비스프라자 임직원들은 그동안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쌍용자동차와의 상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꾸준히 신차가 출시되고 높은 판매 성장을 이루고 있지만 A/S 사업장에 매출로 돌아오는 것을 피부로 느끼려면 약 5년(보증수리기간)이라는 시간이 지나야 합니다. 이렇게 몇 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서비스프라자 구성원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고 고객분들께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객을 위한 서비스 혁신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서비스프라자협의회는 회사와 서비스프라자 간 서로 동반자적 관계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고, 저 또한 서비스프라자 대표님들께 신뢰받는 회장이 되겠습니다.

2017년도 쌍용자동차와 서비스프라자 모두에게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쌍용자동차는 차량 내수 판매에 있어서 꾸준히 판매를 신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서비스본부의 가장 큰 목표는 고객 만족 1위 달성입니다.

회사의 Korando(Korean cando)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모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고객 한 분 한 분께 최선을 다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더운 여름, 대표님들의 건강과 사업장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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