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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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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희망찬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1월 3일 평택공장 생산본부2교육장에서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는 최종식 대표이사와 홍봉석 노동조합 위원장, 각 부문의 담당임원 및 노동조합 간부, 그리고 각 팀장들이 참석하였으며, 유공사원, 제안 우수사원, 차량판매 우수담당 및 우수사원에 대한 포상을 시작으로 대표이사 및 노동조합 위원장의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모든 식순이 마무리된 후 임원진들과 직원들은 악수로 신년 인사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했다.

이날 최종식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티볼리를 통해 자력 부활 가능성을 보여줬다면 올해는 확고한 턴어라운드를 통해 미래 지속발전 가능성을 입증하는 시기가 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이처럼 재도약의 기반 확립과 흑자기조 정착을 위해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회사의 전 부문이 최고 품질의 제품 생산과 판매확대에 배가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홍봉석 노동조합 위원장은 “올해는 Y400과 Q200의 성공적 출시를 기반으로 친환경차, 커넥티드카, 자율주행차 등 미래자동차를 차질 없이 준비하여 글로벌 자동차 회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고군분투(孤軍奮鬪)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노사가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구성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경영정상화를 위하여 지혜를 모은다면 우리는 주어진 기회를 발판 삼아 희망과 꿈을 이루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회사의 경영 정상화와 미래발전을 위해 노동조합이 더욱 큰 책임과 역할을 다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티볼리 에어, 벨기에 ‘올해의 패밀리카’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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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형 SUV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티볼리 브랜드가 2년 연속 벨기에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으며 2016년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벨기에 최대 자동차 소유주 클럽이자 벨기에-네덜란드어권 자동차협회인 VAB가 주최하는 ‘제30회 VAB 패밀리카 시상식(The 30th VAB Family Car Election)’에서 티볼리 에어(수출명 XLV)가 준중형차 부문 2016년 올해의 패밀리카(Family Car of the Year 2016)에 선정된 것이다. 이는 2015년(제29회) 티볼리 수상에 이은 두 번째 영예로 유럽 시장에서 티볼리 브랜드의 상품성과 제품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쾌거다. VAB는 자동차 전문기자 및 자동차소유주 100여 명의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매년 비교시승을 포함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카테고리별(가격 기준 준중형차, 중형차, 전기차 부문) 최고의 패밀리카를 선정한다. 올해는 총 34개 모델이 후보에 올랐다.

자동차 전문기자단은 티볼리 에어의 뛰어난 공간 활용성과 적재 공간, 강력한 엔진 퍼포먼스는 물론 디젤임에도 불구하고 부드럽고 편안한 승차감에 높은 점수를 줬다.

 


 

티볼리, 소비자가 뽑은 신뢰 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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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우리 회사의 판매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티볼리가 지난 17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SUV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감성마케팅을 바탕으로 소비자로부터 진정한 신뢰를 구축해 가고 있는 경쟁력 있고 뛰어난 브랜드를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 선정은 소비자들의 직접 투표와 산학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하여 선정되며 올해는 총 72개 브랜드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티볼리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SUV 고유의 높은 공간 활용성은 물론, 차급을 뛰어넘는 실용성과 경제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적용하여 프리미엄급 안전성을 갖추는 등 꾸준한 제품 업데이트를 통해 폭넓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왔다.

 


 

2017 화천 산천어축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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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화천 산천어축제에 경품차량을 제공하는 등 후원을 이어가며,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지난 18일 강원도 화천군 산천어축제 현장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최재연 쌍용자동차 동부지역본부장과 최문순 화천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 화천 산천어축제’ 후원과 이를 위한 협력적 파트너십을 약속했다.

2014년을 시작으로 4년째 후원을 이어 가고 있는 쌍용자동차는 올해 축제에 티볼리 에어 1대를 현장행사 경품으로 지원하며, 코란도 C와 티볼리, 코란도 스포츠 등 차량전시공간을 포함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축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 현장 홍보활동에 나선다.

 


 

2017 새해 새출발 드림 페스티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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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2017년 첫 신모델인 New Style 코란도 C 출시를 기념해 전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8일까지 (복) 드림 페스티벌(Dream Festival)을 실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쌍용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하여 스마트폰을 이용, QR코드를 스캔하면 모바일 응모페이지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된다. 이중 추첨을 통해 ▲골드바(5돈, 1명) ▲맥북 에어(1명) ▲트롬 스타일러(1명) ▲트롬 세탁기(1명) ▲명품 지갑(1명) ▲가족 수채화 팝아트(1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세뱃돈 봉투를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7일 이루어지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2017년 생산본부 관리직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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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생산본부 관리직 워크숍이 지난 1월 19일 평택공장 생산본부2교육장에서 실시됐다.

생산물량 증대와 완벽한 품질의 제품 생산을 다짐하고, 생산본부 산하 임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생산본부장 송승기 상무를 비롯해 생산본부 산하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16년 실적 공유 및 우수사원 포상, 2017년 경영현황 설명회 및 생산본부 사업계획 설명회, 2017년 목표 달성 결의, 사외강사 특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담당별 핵심 추진 항목을 발표하고 목표 달성 현수막에 서명하는 등 2017년 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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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힌드라, 네팔에 이투오 스포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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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힌드라&마힌드라가 영국에 이어 네팔에 자사의 최신 전기차인 이투오 스포츠(e2o Sportz)를 출시했다. 해치백 스타일의 이투오 스포츠는 유럽의 안전기준을 충족하는 고사양의 안전장치가 장착됐으며, 이전 이투오에 비해 편의사양과 성능이 대폭 향상됐다. 72볼트 리튬이온 배터리로 한 번의 충전 시 최대 127km 주행이 가능하며, 8.8초 만에 속도 60km/h까지 도달이 가능하다. 차량관리 모바일앱인 이투오 리모트(e2o remote)를 다운받아 운전자가 차량의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마헤쉬 바부 마힌드라 일렉트릭 CEO는 “아직 네팔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많지 않지만, 전기차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는 만큼 곧 네팔에서 전기차가 일반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힌드라, 자동차정비소 정보웹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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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힌드라&마힌드라가 인도 전역의 자동차정비소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웹사이트 카워크즈(Carworkz)를 론칭했다.

웹사이트와 모바일 플랫폼 기반으로 공인 자동차정비소(ASC), 브랜드별 체인점(MBC), 개인정비소(IG)를 총망라한 자동차정비소 정보는 물론 예상 견적과 예약 서비스, 부품구매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베타 버전 현재 자동차정비소 1,000여 곳과 일반고객 5,000여 명이 가입했다. 올해 말까지 대상지역을 주요 5개 도시로 확대해 10만여 명의 고객들에게 4,500여 개의 자동차정비소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타룬 굽타 카워크즈 CEO는 “카워크즈는 고객들의 평점까지 반영해 신뢰할 수 있는 업체와 정보만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힌드라, 과속 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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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힌드라&마힌드라가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주정부, 비영리단체와 함께 과속 예방 캠페인을 론칭했다.

M&M과 마하슈트라주 도로개발법인(MSRDC), 세이브라이프재단(SaveLIFE Foundation)이 공동 론칭한 캠페인은 ‘80 이하로 지키는 안전(Safety Under 80)’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현재 뭄바이-푸네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연평균 130건의 교통사고 건수를 2020년 제로(0)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제이 나이르 자동차 및 농장부문 CSR 담당 부사장은 “안전은 마힌드라가 늘 강조하는 원칙으로, 마힌드라는 인도 전역에 걸쳐 다양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며 “사람들이 사고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변화하는 것은 그룹 철학인 비상(RISE)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