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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7

제14회 자동차의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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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자동차의 날 행사가 지난 6월 15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됐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김용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완성차 및 부품업체 대표 등 자동차산업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3명에 대한 포상이 수여됐다. 우리 회사에서는 엔진구동개발담당 안기환 상무가 가솔린 엔진 4종 및 디젤 엔진 5종 독자 엔진설계 개발 수행을 통해 한국자동차산업 기술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생관/물류담당 조진규 상무는 판매물량에 따른 유연한 생산체계 구축, 물류혁신 활동을 통한원가절감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또한 탁월한 영업전략으로 내수시장 판매 확대에 기여하고 티볼리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켜 국내 자동차 시장에 B 세그먼트 SUV 시대를 연 공로를 인정받은 판매지원팀 김광호 부장과, 협력사 발굴ㆍ육성 및 수출시장 다변화에 힘써온 것은 물론, 신성장 사업 개척을 위한 프로젝트 수행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신사업개발1팀 한재상 부장이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쌍용 랠리크로스 컵(SRX Cup)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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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티볼리 론칭 이후 유럽시장에서 높아진 브랜드 인지도 및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스포츠 본고장인 유럽에서 쌍용 브랜드를 내건 레이싱 대회를 개최했다. 우리 회사는 지난 3월 벨기에 오프로드 협회(B.O.R.A)가 주관하는 벨기에 랠리크로스 챔피언십에서 쌍용 랠리크로스 컵(SRX Cup) 대회를 신설하고 첫 시즌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랠리크로스(Rallycross)는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모두 포함한 폐쇄된 서킷에서 여러 대의 레이싱카가 동시에 달려 순위를 겨루는 자동차 경주대회로, 쌍용 랠리크로스 컵(SRX Cup)은 동일한 스펙의 단일차종끼리만 경기하는 원메이커 레이싱(One Maker Racing) 아마추어 대회다. 10여 개의 참가팀이 레이싱용으로 개조한 코란도 스포츠(2.2L TDCI 엔진, 6단 MT; 수출명 액티언 스포츠)를 타고 우승을 겨루게 되며, 지난 3월 벨기에 브뤼셀 인근 마스메켈렌 뒤벨스베르그 서킷에서 열린 시즌 첫 라운드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8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혁신적 분임조 활동으로

잇단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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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개선 활동으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혁신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 회사 분임조가 각종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잇단 수상 소식을 전했다. 6월 1일과 2일 양일간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제43회 경기도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우리회사 프레스생산기술팀 조형2직 으뜸분임조(채규혁 직장)가 ‘티볼리 팬더 캠 구조 개선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를 테마로 현장개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지난 5월 26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7 창의개선 및 제안사례분야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차체1팀 차체품질직 개미분임조(임대영 분임조장)가 창의개선(분임조운영) 부문 최우수상을, 보전2팀 조립보전1직 소금분임조(이영무 기술수석)가 제안사례 부문 최우수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이로써 이들 분임조는 오는 8월 28일 청주에서 열리는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획득했으며, 우리 회사를 대표하여 또 한 번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집단지성 플랫폼

큐브(CUBE)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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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임직원들의 다양한 의견 공유와 소통 등 긍정적인 토론 활성화를 위해 집단지성 플랫폼(Platform) 큐브(CUBE)를 오픈했다. 지난 6월 8일 오픈한 집단지성 CUBE는 임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하나의 완성된 결과물을 구축한다는 의미가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조직 구성원 간에 쌍방향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기존 회사 인트라넷(Intranet)에 기반을 두어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상시적 학습, 지식 공유 그리고 회사의 성과 창출로 연결될 수 있다. 특히 수행하는 업무의 전문지식이 필요할 경우 전문가 Q&A를 통해 사내 전문가로부터 업무 지원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구성원들의 다양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제안되는 즉시 관련 부서에서 검토를 진행해 아이디어가 채택되면 회사는 이를 적극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G4 렉스턴 해외서비스

교육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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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대형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의 수출을 앞두고 해외시장에서의 서비스 역량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글로벌 서비스ㆍ품질 담당자들을 초청해 G4 렉스턴 해외서비스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 5월 30일부터 6월 16일까지 3주간 3차수로 나뉘어 평택공장 내 정비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G4 렉스턴 해외서비스 교육프로그램에는 유럽, 중남미, 아시아 지역 21개 주요수출국 서비스ㆍ품질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엔진, 샤시, 전장 등 G4 렉스턴의 신규 시스템에 대해 배우고 주행 시험 및 현장 실습을 통해 완벽한 서비스ㆍ품질 기술력 확보에 힘썼으며, 기존 제품들의 서비스ㆍ품질 사례 공유 및 분석을 통해 G4 렉스턴 고객들에게 좀 더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창원공장 사무관리직

한마음 등반대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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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공장은 프리미엄 대형 SUV G4 렉스턴의 성공을 기원하고 임직원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한마음 등반대회’를 실시했다. 사무관리직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4일 비음산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창원공장담당 민병두 상무를 비롯한 창원공장 사무관리직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비음산 둘레길 산행, 주요현안 공유를 위한 임직원 간담회 및 G4 렉스턴 성공 결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창원공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신뢰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가는데 더욱 힘써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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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INDRA

 

M&M,

전기차 라인업 청사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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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이 전기차 생산설비 확대 및 전기차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파완 고엔카 M&M 대표이사는 최근 인도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생산 판매 중인 4개의 전기차 모델 외에 추가적으로 한 번의 충전으로 300km를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차 및 고급 전기차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M&M은 전기차 생산설비에 투자함으로써 현재 월 200대 수준의 생산능력을 향후 2년 내 월 5,000대 수준으로 확대시킬 계획이다. 파완 고엔카 M&M 대표이사는 “인도 유일의 전기차 제조업체로서, 인도 내 전기차 보급 및 확대에 더욱더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마힌드라 레이싱,

포뮬러 E 챔피언십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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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힌드라 레이싱팀(Mahin-dra Racing Team)이 국제자동차연맹 전기차 경주대회(FIA Formula E Championship, ePrix)에서 라운드 첫 우승을 차지했다. 마힌드라 레이싱팀 소속 펠릭스 로젠퀴스트(Felix Rosenqvist) 선수는 지난 6월 10일 독일 베를린 템펠호프링 서킷(Tempelhofring Circuit)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7라운드에서 1위에 올라 팀에 첫 승리의 기쁨을 안겼다. 특히 또 다른 소속 선수 닉 하이트펠트(Nick Heidfeld)는 3위를 차지, 마힌드라 레이싱팀 소속 선수 모두 포디움에 오르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한편 포뮬러 E 챔피언십은 지난 2014년 시작된 세계 최초의 전기차 경주대회로 시즌당 11~12라운드로 이뤄졌으며, 마힌드라 레이싱팀은 대회 10개 참가팀 중 유일한 인도팀이다.

 


 

M&M, 인도 최초

전기대중교통 프로젝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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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힌드라&마힌드라(M&M)의 전기차 e2o(이투오)가 인도 최초 전기대중교통 프로젝트를 통해 택시로 보급된다.

M&M은 최근 마하라슈트라(Maharashtra)주가 나그푸르(Nagpur) 지역에서 1단계 시범 운영에 들어간 인도 최초의 전기대중교통 프로젝트(Mass Electric Transport System)에 전기차 e2o(이투오) 100대를 택시용으로 제작, 제공했다고 밝혔다. 마하라슈트라주는 차량공유서비스인 올라 (Ola) 앱을 기반으로 M&M의 e2o와 키네틱(Kinetic)의 전동삼륜차 e-rickshaw(릭샤)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타타 모터스를 비롯한 자동차업체들과 함께 전기버스 등 다양한 전기교통수단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