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logo

닫기

모바일메뉴

logoSSANGYONG

SS Issue 3

writer. 편집실

44.jpg

 

일하기 좋은 행복한 일터

우리가 만들어갑니다

 

2017 전사 현장개선 자랑대회

 

‘강한 기업에는 강한 현장이 있다’는 말이 있다. 그리고 그 강한 현장은 작은 개선에서부터 비롯된다. 완벽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적의 근무 환경과 작업 방법을 찾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현장의 숨은 주역들. 그들의 참여와 열정으로 더욱 빛난 ‘2017년 전사 현장개선 자랑대회’에 함께 찾아가 보자.

 

49.jpg

 

48.jpg

 

 

현장개선 위한 노력, 

그 한 해의 결실

 

지난 2월 22일 평택공장 생산본부 2교육장에서 열린 ‘2017년 전사 현장개선 자랑대회’에는 생산본부장 송승기 상무를 비롯한 생산본부 및 품질관리담당, 생산기술담당 임직원 125명이 참석했다. 지난 한 해 동안 생산성 및 품질 향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개선에 힘쓴 직원들의 결실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이번 행사는 현장개선 및 품질혁신 활동 영상 시청, 우수 개선 테마 발표, 화합의 한마당, 포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했다.

 

47.jpg

 

이번 대회에서는 담당별 자랑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6시그마분임조 12개 분임조, 현장개선 모델라인 5개 분임조의 총 17개 분임조가 결선에 올라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그 결과 6시그마분임조 부문에서는 프레스생산기술팀 조형2직 으뜸분임조(직장 채규혁 | 개선 테마: 티볼리 FENDER DROPENʼG부 FLUSH 최적화)가, 현장개선 모델라인부문에서는 창원공장 조립생산팀 조립2과 조립2직 하나로분임조(직장 박복동 | 슬로건: ‘신뢰’, ‘희망’, ‘행복’ 365 조립2직)가 각각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22.jpg

 

활발한 현장개선 활동으로
성장의 초석을 다지다

 

전사 현장개선 자랑대회는 직() 단위별로 분임조를 구성해 작업환경 개선과 품질 향상을 위한 개선 테마 및 슬로건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한 최고의 분임조(6시그마분임조 부문, 현장개선 모델라인 분임조 부문)를 포상하고 격려하는 한편, 우수한 개선활동을 공유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다.지난해 우리 회사는 6시그마분임조 611건, 현장개선 모델라인 13건, 그리고 4만 1천여 건의 제안 활동을 통해 139억 원의 유형 효과를, 더불어 작업능률 향상, 환경개선, 안전사고 예방 등의 수많은 무형 효과를 거두었다.

 

52.jpg

 

생산본부장 송승기 상무는 “오늘 여러분의 자발적이고 열정적인 개선 의지를 보면서 가슴 뭉클함을 느꼈다”며 “행복한 일터는 우리 스스로 만들어간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전했다. 이어 최종식 대표이사 격려사 대독을 통해 “현장개선은 기업의 품질경영 활동 촉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한 활동”이라며 “이러한 개선 활동이 쌍용자동차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50.jpg

 

46.jpg

 

현장의 발전은 곧 쌍용자동차의 발전이다.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저력 또한 현장에서 나온다. 현장의 발전이 곧 제조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만큼 모두가 현장개선에 힘써 쌍용자동차 성장의 핵심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