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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Sales

writer. 편집실 ı photo. 이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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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가화만사성,

후() 사화만사성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도 웃죠!

 

익산모현대리점

 

넓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방문고객을 환히 맞는 익산모현대리점 사람들. 대리점에 들어서는 고객마다 함박웃음으로 직원들과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친근하기도, 편안하기도 한 풍경에서 익산모현대리점 오토매니저들이 고객을 대하는 방식, 그리고 소통을 나누는 자세를 엿볼수 있었다. 원활한 소통이 원활한 관계를 이끌어가며 그 안에서 고객과의 진정한 만남이 이뤄진다고 믿는 사람들. 이들이 고객을 대하는 방식 안에 그들이 믿는 가치가 담겨 있었다.

 

 

한 해 동안 오토매니저

3명에서 12명으로…

마음 모으니 사람도 모여

 

지난해 9월, 전북 익산시 모현동에 쌍용자동차의 대리점이 익산의 고객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기존 대리점을 인수한 유한상 대표가 이전의 대리점 위치에서 지금의 장소로 자리를 옮겼고 이후 더 많은 고객과 적극적인 만남을 갖고 있는 것이다. 과거 대리점에 비해 넓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더 많은 고객과 만날 수 있어 기분이 좋다는 유한상 대표는 “확 트인 전시장에서 고객과 밝은 모습으로 대면할 수 있어 긍정적인 시너지가 발생한다”고 이야기했다.

“이곳으로 옮겨오면서 직원이 3명에서 12명으로 늘었어요. 환경이 쾌적해진 덕분인지 직원들의 사기가 진작되고 덕분에 성과도 좋아졌습니다. 직원을 채용할 때 쌍용자동차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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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지금 함께하는 직원들은 이곳 쌍용자동차에서 자신의 미래를 더욱 발전시키고 싶어 합니다. 그야말로 자신의 미래와 쌍용자동차의 미래를 동일 선상에 놓고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 일에 더 애착을 갖고 진심으로 고객을 대하는 게 느껴집니다. 저희 대리점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풍기는 이유인 것 같아요.(웃음)”

이곳으로 대리점을 이전하면서 인테리어에 많은 신경을 썼다는 유한상 대표. 내부 건물의 구조뿐 아니라 각 소품의 컬러와 조명의 조도, 음향기구의 높낮이와 가구 배치 등 모든 것이 그의 손을 거쳐 배열됐다. 수입차 대리점 못지않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고객에게 선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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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한 고객이 편안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을 뒀습니다. 대리점을 찾은 고객들이 이곳을 불편해하면 상담이 제대로 이뤄지기 힘들어요. 상담이 중요한 이유는 이 과정을 통해 고객과 대화를 나눌 수 있고 그 대화를 통해 관계가 맺어지기 때문이에요. 영업 이전에 고객과의 관계를 쌓는 게 중요한 만큼 저희 대리점의 인테리어는 상담을 받는 고객과 상담을 하는 직원 모두가 편안한 정서를 갖도록 하는데 주안을 뒀습니다.”

고객을 향한 편안한 응대와 서비스. 이를 위해 유한상 대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오토매니저 개개인 가정의 분위기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 곧 ‘사화만사성(社和萬事成)’을 낳는다고 생각하기에, 직원들 각각이 가정을 잘 돌아볼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고 있다.

“가정이 행복해야 회사 일도 잘 된다는 법칙을 믿어요. 때문에 부부동반 모임도 자주 하고 회사 내 행사가 있을 경우 결혼한 직원들은 배우자와 함께할 것을 적극적으로 권합니다. 술 마시는 회식 문화보다 배우자와 동반하는 뮤지컬 관람 등으로 모임을 대체하고요. 배우자에게 회사 생활을 공개하고 동료를 소개하면 여러모로 긍정적인 점이 많아요. 무엇보다 서로 신뢰하게 되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오토매니저들은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죠. 직원 모두가 행복한 대리점을 만들고 싶어요. 때문에 가정을 잘 돌아볼 것을 권합니다.”

 

 

고객과의 만남,

‘영업’ 이전에 ‘소통’으로

 

익산모현대리점은 근본적으로 고객과의 진심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원활한 소통이 근간이 된다면 영업의 매듭은 자연스럽게 풀린다는 유한상 대표는 “우리 대리점에는 20대 후반부터 50대 중반까지의 오토매니저가 있다”며 “다양한 연령이지만 이들 모두에게 똑같이 강조하는 것은 유려한 스킬이 아니라 진심 어린 대화를 끌어낼 수 있는 진정성”이라고 이야기한다.

“자동차 영업은 정말 매력적인 일이에요. 물론 20대 어린 오토매니저들은 이 일을 어렵게 느끼고 저에게 상담 요청도 많이 합니다. 그때마다 제가 하는 말은 늘 같아요. 그럼에도 결국 시도하는 게 중요하다는 거죠. 진심을 담은 시도요. 소통도 관계도, 결국은 시도를 통해 ‘맺어’지게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 관계를 진실되게 만들어가는 게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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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오토매니저 간의 유쾌한 관계 맺기를 돕기 위해, 익산모현대리점은 내부 당직자가 누구든 보타이를 매기로 약속했다. 유 대표는 “똑같은 제품이지만 인상이 좋은 직원에게 구매하게 된다”며 “고객을 끌기 위해서는 첫인상을 인상적으로 남기는 게 중요하다. 보타이를 매면 고객이 매우 친근해 하고 신선하게 여긴다.

자동차 대리점에 방문하면 간혹 엄숙한 분위기에 고객이 짓눌리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 대리점에서는 보타이를 맨 영업사원을 본 고객들이 신선하고 경쾌해서 좋다고 하시더라”고 이야기했다.

“사실 보타이를 매자는 제안을 처음 했을 때, 직원 대부분이 어리둥절했어요. 아무래도 생소하니까요. 한데 지금은 다들 알아서 먼저 매더라고요. 고객들 반응이 괜찮다는 걸 경험하고 나서는 저도 이러한 방법을 더 신뢰하게 됐어요. 무엇보다 보타이를 매면 직원 스스로 기분이 좋아진대요. 이것도 일종의 일탈일 수 있는 거잖아요.”

‘정도’, ‘원칙’, ‘배려’. 이 원칙을 세우고 일을 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게 된다는 유한상 대표. 그는 평소 직원들에게도 이 세 가지를 늘 강조한다.

“정도(正道)의 길을 걷고, 원칙을 지키며, 다른 직원을 배려하는 마음은 영업 생활의 거의 전부를 차지합니다. 결국 영업에는 왕도가 없는 셈이에요. 올바른 원칙 안에서 정확한 기준을 세우고 직원을 채용해서인지, 저희 대리점은 직원이 거의 바뀌지 않아요. 직원들이 오랫동안 함께 있고 싶어 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어요.

이 과정에서 고객의 신뢰를 받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쌍용자동차와

나만의 추억

 

유한상 대표

G4 렉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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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가족과 경주, 포항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8시간의 정체된 도로에서도 가족들은 넓고 편안한 공간에서 쉴 수 있었습니다. 전혀 피곤하지 않은 승차감, 많은 짐을 적재할 수 있는 트렁크 공간 덕분에 가족들 모두 대만족했어요. 부모님도 좋아하시는 차라서 주말에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하는 횟수도 늘어났답니다.

 


 

임인규 오토매니저

코란도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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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코란도 스포츠를 타고 캠핑하러 다닙니다. 덕분에 많은 추억을 만들고 있어요. 코란도 스포츠는 우리 가족의 든든한 파트너를 넘어 이미 소중한 가족이 된 것 같습니다. 이런 쌍용자동차만의 장점을 살려 고객에게도 추억과 감동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전현준 오토매니저

티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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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재구매 고객이 생각나네요. 구매한 지 1년이 안 됐는데 큰 사고가 나서 폐차하고 재구매한 고객이었어요. 차가 완파된 상황에서 몸은 멀쩡하다면서 티볼리의 안전성을 극찬하시더라고요. 차량을 재출고하실 때 저와 다시는 사고가 나지 않도록 안전운전하자고 약속했습니다.

 


 

최희탁 오토매니저

코란도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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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주말이면 미술협회 회원들과 산과 바다로 스케치 투어를 나갑니다. 코란도 스포츠의 4륜구동 덕분에 험난한 산길도 문제없이 달리는 제 차를 보고 현재는 협회 회원 중 다섯 분이나 더 코란도 스포츠를 타고 계세요.

 


 

이승훈 오토매니저

티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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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당직에 첫 고객을 만나서 첫 계약을 받았던 특별한 기억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그 고객도 카드사 영업사원이었는데요. 차를 구매하러 와서 저에게 카드를 판매했고 저 또한 티볼리를 판매했죠. 아직도 그 고객과 연락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오토매니저로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됐습니다.

 


 

장윤수 오토매니저

G4 렉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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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he Basic. 기본에 집중하자. 제 첫 고객은 세 자녀의 아버지였습니다. 그동안 회사 일로 바빠서 아이들과 놀아주지 못했는데 더 늦기 전에 아이들과 캠핑도 하고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G4 렉스턴 7인승 차량을 구매하셨습니다. 지금까지도 저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장양 오토매니저

G4 렉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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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최고의 오토매니저가 되고 싶습니다. 과거 제게 차를 구매했던 고객이 G4 렉스턴을 구매하기 위해 다시 연락을 주셨어요. 고객들이 쌍용자동차에 매력을 느낀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고, 덩달아 자부심도 더 단단해졌습니다.

 


 

김성근 오토매니저

티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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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가 출시된 지 벌써 3년째입니다. 처음 출시했을 때부터 고객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받았죠.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두가 이 모델을 좋아하세요. 다양한 고객들에게 티볼리를 판매할 수 있어 영업이 즐겁습니다. 티볼리 파이팅!^^

 


 

박종두 오토매니저

렉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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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턴을 구매하신 고객 대부분이 7~10년 정도 이 차를 이용하십니다. 성능과 내구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한 번 타 보면 만족감이 천장을 뚫을 듯해요. 한 고객님은 렉스턴을 구매하시고 이후 다시 렉스턴을 재구매하시더라고요. 타시던 차는 아들에게 대물림하셨어요. 역시 튼튼한 차입니다.

 


 

김남엽 오토매니저

G4 렉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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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4륜구동의, 안전한 주행성을 자랑하는 G4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껴보세요. 쌍용자동차와 함께 역사에 남을 오토매니저가 되겠습니다.

 


 

박단열 오토매니저

이스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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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7살 때 아버지께서 이스타나를 구매하셨습니다. 그 차를 타실 때마다 쌍용자동차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셨어요. 차량이 노후해서 올해 5월에 결국 폐차했지만 20년 동안 큰 사고 없이 우리 가족을 지켜준 이스타나에게 고맙습니다. 저도 고객과 쌍용자동차의 이런 내구성을 이야기하며 좋은 기억을 나누고 싶어요.

 


 

권종길 오토매니저

티볼리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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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을 좋아합니다. 현재 4륜구동 차량으로 가족과 캠핑, 낚시를 즐기는데요. 그래서인지 상담할 때 저도 모르게 넓은 적재공간과 가솔린 엔진의 정숙성 등 티볼리 에어의 장점을 설명하고 있더라고요. 마음이 전달됐는지 제 고객 중에는 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을 구매한 분들이 많으세요. 진실된 마음으로 고객을 상담하는 오토매니저가 되겠습니다.

 


 

고봉현 오토매니저

코란도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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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좋아하는 한 고객께서 코란도 스포츠를 굉장히 좋아하셨습니다. 출고 뒤 고객님께서 제게 식사를 대접해주시기까지 했죠. 아직도 연락을 나눌 정도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낚시도 같이 다니고 있어요. 좋은 인연이 되어, 좋은 친구를 만난 듯해 기분이 좋습니다.

 


 

김재이 업무과장

코란도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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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입사원이 코란도 C 계약을 받아왔는데, 일이 서툴다 보니 사소한 것까지 제게 물어보더라고요. 고객과의 통화를 대신해주기도 했어요. 출고 후 인도를 위해 동행했는데 이 차를 제가 판 건지, 후배가 판 건지 잘 구분이 안 가더라고요.(웃음) 그 후배는 이제 제법 새내기 태를 벗고 다른 신입사원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 대견스럽고 뿌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