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logo

닫기

모바일메뉴

logoSSANGYONG

Power Sales

writer. 편집실 ı photo. 유창렬

71.jpg

 

한 명의 한 걸음보다
모두의 반걸음이 더
가치 있는 이유

 

인천용현대리점

 

1년 남짓의 시간이 흘렀다. 지난 9월 고객과 만나기 시작한 인천용현대리점은 어느덧 사계절을 보내고 새로운 가을의 정점을 찍고 있었다. 한 해를 돌고 돌아, 처음과 같은 계절에 대리점 소개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이 남다른 의미로 다가온다는 윤순재 대표. 그는 지나온 1년의 세월이 앞으로 다가올 무수한 시간의 좋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진심의 포부와 간절한 소망을 이야기했다.

 

 

쌍용자동차 가족 된 지 1년…
다가올 날이 더 소중한 이유

 

인천 용현동에 자리 잡은 쌍용자동차 인천용현대리점은 지난 2016년 9월에 고객과 처음 만났다. 타 브랜드에서 쌍용자동차로 둥지를 옮겼다는 윤순재 대표는 “쌍용자동차의 앞날과 비전에서 청신호를 느꼈다”며 쌍용자동차의 가족이 된 이유로 말문을 열었다.

 

72.jpg


“타 자동차 브랜드에서 8년을 근무한 후 이곳으로 왔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였어요. ‘성장 가능성’이요. 쌍용자동차는 앞으로 더욱 높이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산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 산을 지혜롭게 잘 오르고 싶어서 그동안 알고 지내던 능력 있는 분들을 스카우트했습니다. 지금 함께 일하는 오토매니저 중에는 제게 영업을 알려주신 선배님도 계세요. 판매도 중요하지만 화목하고 화합하는 분위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그동안 꼭 함께했으면 했던 분들을 모셔왔어요.”

 

73.jpg

 

직원 모두가 함께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롭게 대리점을 개소했다는 윤순재 대표. 그는 인천용현대리점의 분위기를 ‘진짜 친형제들이 함께하는 느낌‘이라고 소개했다. 고객을 만난 지는 1년 남짓이지만 함께 일하는 오토매니저들은 10년 이상 알고 지낸 사이기에, 새내기 대리점답지 않은 노련함과 능숙함이 곳곳에 배어있다는 의미다.
“이곳 오토매니저 중 가장 선배님과 막내의 나이 차이가 약 스무 살 정도예요. 적지 않은 터울이지만 서로를 잘 챙기기 때문에 오히려 친형제 같아요. 선배는 알려주는 입장에서, 후배는 배우는 입장에서 서로를 존중하죠. 사실 타 자동차 브랜드에서 영업하다 보면 팀보다 개인의 역량을 더 중요시하는 경우가 많아요. 자동차 판매가 부진하다고 해서 영업사원이 회사에 미안해하는 경우도 없죠. 그런데 저희 오토매니저들은 자신들의 판매 부진이 회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닐까, 몹시 걱정을 해요. 이런 마음을 가져주는 게 정말 고마워요.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배려하는 모습에서 우리 모두 잘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을 느끼거든요.”

 

 

주목받는 한 사람이기보다,
함께하는 다수이길

 

인천의 끝자락으로 불리는 용현동에 위치한 인천용현대리점. 연안부두를 지척에 둔 이곳에서 모든 직원이 각자의 포부를 안고 도전적으로 활동하면 좋겠다는 게, 윤 대표가 내보인 바람이다.
“저희 대리점이 있는 여기는 인천의 끝으로 불리는 곳이에요. 뒤에는 부두와 항구가 있죠. 그건 곧 물러설 곳이 없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때문인지 영업사원들에게 이 지역은 도전이 되는 지점으로 불리기도 해요. 생각만큼 영업이 쉽지 않기 때문이죠. 시장은 크지만 구체적인 성과를 내기에는 아무래도 어려움이 있거든요. 무엇보다 이 근방에 있는 쌍용자동차의 대리점들이 영업을 참 잘해서 자극과 동기부여를 많이 받는 곳이에요. 이곳에서 직원들 각자가 성장하고, 또 서로를 성장시켜주는 동료로 거듭나면 좋겠습니다.”

 

74.jpg


서로에게 깊은 확신을 갖는 일은 함께 보낸 절대적인 시간이 충분하거나 그 시간 안에서 공유한 경험이 풍부할 때 가능하다. 그런 점에서 인천용현대리점 직원들은 서로에게 깊은 신뢰를 갖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윤순재 대표는 “오랫동안 알던 사이인 만큼 서로의 성격을 잘 헤아려 크게 부딪힐 일도 없고, 자연스럽게 배려하는 분위기가 조성된다”고 이야기했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직원들 자체적으로 이러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도 있고, 저도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주목받는 한 명의 영업맨을 키우기보다는 대리점 내에서 조화롭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을 더 선호해요. 함께 발맞춰 나가는 분위기가 형성돼야 좋은 결실을 볼 수 있죠. 서로 불편함을 갖기 시작하면 일하기 힘들어요. 저도 지금까지 영업사원으로 활동해왔기 때문에 무엇이 중요한지 잘 알고 있어요. 팀이 중요하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75.jpg


이제 문을 연 지 1년 남짓의 시간. 하지만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이상 모두 똑같은 레이스를 뛴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인천용현대리점. 서로를 품는 조화와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도전정신으로 긴 레이스를 전략적으로 뛰고 싶다는 그들. 환하게 웃는 미소 안에는 밝은 앞날을 기대하는 설렘이 자리 잡고 있었다.

 


 

Mini Interview

 

나와 쌍용자동차,

이런 점이 닮았다

 


 

윤순재 대표

 

‘조화로움’

 

76.jpg

 

저는 한 명의 직원이 잘 되는 것보다 직원 모두가 더불어 잘 되는 게 더 좋아요. 이러한 ‘조화로움’이 ‘함께하는 조직의 본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이게 바로 자동차 모든 기능의 조화로움이 엿보이는 쌍용자동차와 저의 닮은 점 아닐까요?

 


 

박정훈 오토매니저

 

‘튼튼한 내구성’

 

77.jpg

 

튼튼한 내구성으로 수십 년을 달리는 쌍용자동차처럼, 제 영업도 튼튼하게 수십 년을 달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쌍용자동차 인천용현대리점 파이팅!

 


 

이강훈 오토매니저

 

‘꿋꿋한 패기’

 

78.jpg

 

힘든 역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라나는 잡초처럼, 아무리 힘든 고난이 와도 씩씩하게 일어날 수 있는 패기가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임창현 오토매니저

 

‘널리, 더 많이’

 

79.jpg

 

더 많은 분들에게 자기 PR을 해야 한다는 점이 닮은 것 같습니다. 새내기 영업사원인 만큼, 두려움 없이 부딪치는 영업을 하고싶습니다.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자동차를 출시하는 쌍용자동차처럼 고객과 공감하는 소통 영업을 하겠습니다.

 


 

최지훈 오토매니저

 

‘단단한 신뢰감’

 

80.jpg

 

신뢰 속에 구매하고 자랑하며 내 차 타자! 자동차는 가족의 안전과 직결된 아이템이며 적은 금액의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신뢰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차량 인도 후, 고객이 주위에 자랑하실 수 있게 돕는 것이 쌍용자동차 오토매니저로서의 제 모토입니다.

 


 

남광민 오토매니저

 

‘도약을 향한
쉴 틈 없는 노력’

 

81.jpg

 

자동차 영업을 시작한 지도 벌써 10년째입니다. 그동안 행복한 시간과 힘든 시간이 공존했지만 지금까지 자동차 영업을 했다는 것이 앞으로도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자동차 영업인으로서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고 1분 1초를 열심히 활동하며 쌍용자동차 인천용현대리점과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움직이겠습니다.

 


 

윤재성 오토매니저

 

‘인생을 함께하는 존재’

 

82.jpg

 

판매 상담을 하는 사람이 아닌 인생을 함께 하는 동반자로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소통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자동차를 판매하는 사람으로서 고객과 지인들께 자동차 관련 정보를 드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제 고객의 대부분은 차량 관련 사고, 수리, 보험처리 등 문제가 있을 때 제게 문의할 정도로 만족도가 우수해 또 다른 고객님을 소개해주신답니다.

 


 

김태진 오토매니저

 

‘고객과의 신뢰’

 

83.jpg

 

쌍용자동차는 오랜 시간 고객과의 믿음을 굳건하게 쌓아온 브랜드이죠. 저도 고객 한 분 한 분의 믿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런 모습이 저와 닮은 것 같습니다.

 


 

한석순 오토매니저

 

‘거듭하는 성장’

 

84.jpg

 

쌍용자동차의 주인이 여러 번 바뀌는 등 많은 시련을 겪고, 현재는 티볼리를 시발점으로 코란도 스포츠, G4 렉스턴 등의 차량으로 소비자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는 모습이 저와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배재구 오토매니저

 

‘탄탄대로에서의 도전’

 

85.jpg

 

쌍용자동차가 티볼리를 출시한 이후 소위 잘 나가고 있는 것처럼 저도 쌍용자동차를 만난 후부터 잘~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탄탄대로에 올랐으니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가는 데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김은수 업무과장

 

‘오랜 시간에 걸친 발전’

 

86.jpg

 

제 젊음의 시간과 쌍용자동차는 이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습니다. 쌍용자동차를 다니며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며 즐거운 가정생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하는 최고의 자동차 회사가 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