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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가득, 행복 가득
단란한 우리 가족
추억 만들기

 

직판팀 김두영 대리 가족의 가을 나들이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이 높고 넓게 펼쳐진 어느 가을날, 녹음이 푸르게 우거진 석촌호수에서 직판팀 김두영 대리와 그의 아내 현채영 씨, 그리고 귀여운 아들 아준(10개월)이가 따스한 볕과 선선한 바람을 만끽하고 있었다. 태어나서 처음 맞은 가을 풍경이 신기한지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이며 잔잔히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느라 여념이 없는 아준이. 그런 아준이를 보는 부부의 눈빛에 사랑이 가득하다.

 

 

아이의 두 눈에
새로운 세상이 담기는 순간

 

세상의 빛을 본 지 이제 10개월. 하루하루가 신기할 아이에게 좋은 것, 새로운 것을 보여주고픈 부모의 마음은 모두 비슷할 터. 직판팀 김두영 대리 부부는 주말을 맞아 아준이에게 또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고자 나들이에 나섰다. 오늘 아준이 앞에 펼쳐질 세상은 바닷속 세상이다. 파랗고 깊은 아쿠아리움에 들어서자 아준이의 눈이 동그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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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준아~ 이것 봐! 물고기다~”
갓 잠에서 깨어나 어리둥절하던 아준이는 가까이서 본 물고기에 놀라기도 잠시, 눈앞을 왔다 갔다 하는 형형색색의 물고기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한다. 잡아보려는 듯 손을 뻗으며 “꺅!” 방실방실 웃음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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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아이가 좋아하니 저도 참 기쁘네요. 집에서 몸으로 놀아주는 것도 좋지만 주말에 밖으로 나와서 많이 보여주고, 같이 놀아주면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이 키우느라 힘든 아내에게 휴식 시간도 더 주고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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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떠나지 않는 아내와 아이의 모습에 앞으로 외출을 자주 해야겠다고 말하는 김두영 대리를 보던 채영 씨가 “남편에게 너무나 미안하다”며 말을 꺼낸다.
“요즘엔 아준이가 새벽 여섯 시면 일어나 놀자고 하는데요. 그런데 주말이면 남편이 저 좀 더 자라고 아준이 데리고 산책하러 나가요. 평일엔 회사 업무로 힘들었을 테니 좀 쉬어야 할 텐데 저를 배려해주는 거죠. 얼마나 고맙고 미안한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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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고맙다, 미안하다는 말을 연신 건네는 이 부부에게서 배려 깊은 마음이 느껴진다. 김두영 대리에게 채영 씨는 늘 따뜻한 아내, 채영 씨에게 김두영 대리는 언제나 듬직한 남편이다. 연애할 때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니 아준이의 맑고 사랑스런 웃음이 엄마, 아빠의 행복함에서 탄생한 것임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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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지금처럼 행복하게,
언제나 건강하게

 

다양한 해양생물이 머리 위를 유유히 넘나드는 터널을 지나 똑똑한 물범과 눈 마주치며 인사도 하고, 볼록한 이마가 귀여운 벨루가의 헤엄 궤적을 따라 걷다 보니 어느새 대형 수족관 앞에 다다랐다. 방패연보다도 훨씬 큰 가오리부터 떼를 지어 다니는 작은 물고기까지, 아쿠아리스트를 따라다니는 바다 친구들의 쉴 새 없는 움직임에 김두영 대리 부부와 아준이의 눈동자도 쉴 새가 없다. 나란히 앉아 같은 곳을 바라보는 세 식구. 이보다 더 단란하고 행복한 뒷모습이 어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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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는 친구들 모임에 나가시면 남편 이야기만 하신대요. ‘우리 사위가 최고’라고요. 저와 아준이에게 다정한 가장인 만큼 집안 어른들께도 정말 잘하거든요. 저희 사돈까지도 남편을 좋아하실 정도니말 다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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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게 이어지는 채영 씨의 남편 자랑에 김두영 대리가 불쑥 끼어들어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준게 우리 쌍용자동차’라며 허허 웃는다. 2011년 입사 이후 아내를 만나 탄탄한 가정을 이루고, 덕분에 가족에게 행복을 베풀 수 있으니 김두영 대리에게는 더 없이 의미가 큰 직장이라고. “쌍용자동차와 평생을 함께하겠다”는 열정에 입사 7년 차 대리의 패기가 고스란히 묻어있다. 집에서 TV를 보다가도 업무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가 나오면 그냥 지나치는 일이 없을 만큼 매사에 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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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이라는 생각에 책임감이 더 강해졌어요. 우리 가족이 행복하려면 제가 더 열심히 해야죠. 직장에서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크고요. 아준이에게 말보다는 행동으로 본보기가 되는 아빠이고 싶어요. 아준이가 성실하고 생각이 깊고, 올바른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게 저희 부부의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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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영 대리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는 채영 씨는 “남편이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말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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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나 TV에서 쌍용자동차를 보면 우리 남편 좋은 회사 다니는 것 같아 뿌듯했는데 오늘 이런 시간을 보내고 나니 더욱 자랑스럽네요. 남편이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건 회사 덕이라고 생각해요. 참 감사하고, 앞으로도 저희 남편과 쌍용자동차가 함께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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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들의 가치관대로, 소신있게 살자고 다짐한다는 김두영 대리 부부. 서로를 자랑스러워하고, 서로를 향해 최고라고 단언하는 부부에게서 달달하면서도 단단한 애정이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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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볕이 따스하던 오늘, 또 하나 쌓아 올린 추억이 김두영 대리 가족에게 든든한 활력소가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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