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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편집실 Photo. 이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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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도약하는

쌍용자동차,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경기도 공용차량 쌍용자동차

우선구매 기념식 개최

 

쌍용자동차가 경기도 시군 및 산하기관의 2019년 공용차량으로 우선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우리 회사 차량 27대를 공용차량으로 구매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우리 회사는 경기도의 공무 집행 지원과 ‘행복카셰어’ 프로그램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짐

지난 3월 20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공용차량 쌍용자동차 우선구매 기념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우리 회사 최종식 대표이사, 노동조합 정일권 위원장 등 경기도청 및 우리 회사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축사와 감사패 수여, 차량 전달 및 인수, 합동 시승 등의 순서로 행사가 진행됐다. 김희겸 행정1부지사는 “쌍용자동차가 10여 년간의 고생 끝에 정상화된 것은 대한민국의 기업과 노사가 어떻게 상생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모범사례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구매를 계기로 쌍용자동차가 노사화합을 계속 이어가며 좋은 차를 많이 생산하고, 국민들에게도 사랑 받는 자동차 회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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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식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쌍용자동차 정상화에 대한 지원 의지를 표명하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해 준 경기도청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노사가 힘을 합쳐 자동차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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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노동조합 정일권 위원장은 “구매에 힘써주신 경기도청 관계자들에게 쌍용자동차 3,500여 명의 조합원과 모든 임직원을 대신하여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쌍용자동차 노동조합은 노사 상생문화를 바탕으로 경기도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으로 도약의 기반 마련

우리 회사와 경기도청은 지난해 노·노·사·정 4자 간의 사회적 대타협을 이룬 쌍용자동차의 경영정상화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해왔다. 그 일환으로 우리 회사 제품을 경기도 시·군과 산하기관의 2019년 공용차량으로 우선 구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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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을 통해 우리 회사는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 등 27대의 차량을 경기도에 제공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해당 차량들은 경기도청은 물론 경기소방재난본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등 경기도 관내 9개 기관에서 공용차량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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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기도는 공용차량 무상공유 서비스인 ‘경기도 행복카셰어’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에게 우리 회사 차량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주말이나 공휴일 등에 운행하지 않는 경기도 공용차량을 이용자격과 운전자격을 갖춘 도민에게 무상으로 빌려주는 사업으로 2016년 5월부터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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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우리 회사 노사는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며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