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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해외대리점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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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해외 판매 네트워크와의 협력 강화와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 세계 대리점 대표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2018 해외대리점 대회(Global Distributor Conference)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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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 2018 해외대리점 대회에는 47개국 70여 명의 대리점 관계자들이 참가했으며, 콘퍼런스 및 우수 대리점 시상식, 비전 디너, 시승회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24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콘퍼런스를 통해 2017-2018년 판매 실적을 함께 돌아보고 중장기 제품 개발 계획, 자율주행 등 신기술 및 신제품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해외시장에서의 판매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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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국제무역 정세 불안, 환율 변동성 심화,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 등으로 인해 판매 확대가 쉽지 않은 상황인 만큼, 각 부문별 우수대리점 활동 발표 및 국내외 자동차산업 주요 이슈 공유 등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콘퍼런스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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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수 대리점 시상식에서는 칠레 대리점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올해의 대리점(Distributor of the Year)에 선정됐으며, 이탈리아(브랜드 구축), 뉴질랜드(네트워크 관리), 이집트(성장), 중부유럽 및 노르웨이(스포츠마케팅), 영국(광고), 스페인(법인차), 에콰도르(신규사업), 이스라엘(신제품 론칭) 등 10개국이 각 부문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호주직판법인 현지 언론 시승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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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사상 첫 직영 해외판매법인을 호주에 설립한 가운데, 12월 3일부터 6일까지(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Melbourne) 북동쪽에 있는 빅토리아주 메리즈빌(Marysville)에서 호주 언론사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시승행사를 진행했다. 자동차 전문 기자 30여 명은 호주법인 및 쌍용 브랜드 소개, 시승 차량 및 시승코스 안내, 오프로드 안전운전 교육을 받은 뒤 메리즈빌 지역 내 마룬다(Maroondah) 고속도로 및 인근 구간(36Km)을 달렸다. 티볼리, 티볼리 에어(현지명 XLV), G4 렉스턴(현지명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를 번갈아 가며 시승한 호주 기자단은 세련된 내ㆍ외관 디자인과 안정적이고 파워풀한 주행성능, 다양한 편의사양에 큰 만족감을 나타내며 향후 호주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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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G4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의 경우, 울퉁불퉁하고 좁은 산길 고속 주행 중에도 날렵하고 부드러운 핸들링과 안락한 승차감이 세단 못지않다며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지난달 말 멜버른 크라운 메트로폴 호텔에서 공식적인 브랜드 론칭 행사를 개최한 우리 회사는 호주 직판법인을 통해 마케팅부터 판매, 고객서비스까지 전방위 사업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호주가 유럽 및 남미, 중동에 이은 제 4의 수출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법인정비사업소협의회 평택공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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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법인정비사업소협의회가 11월 15일 평택공장을 방문해 회사와 서비스 네트워크 간의 상호 소통을 강화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우리 회사 최종식 대표이사, 예병태 부사장, 서비스본부장 김헌성 상무 등 서비스본부 임직원들과 법인정비사업소협의회 김명철 회장(부평정비사업소)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는 2018년 고객서비스 만족도(CSI) 2위 달성을 축하하고 2019년 CSI 1위 달성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법인정비사업소협의회는 내년에 선보일 Q201, C300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신차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경영현황을 공유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도 했다. 우리 회사는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과 서비스 네트워크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CSI 2위에 오른 만큼 2019년에는 CSI 1위 달성을 목표로 서비스 인프라 강화, 신차 품질 조기 안정화, 정비기술력 향상 등 다방면에서 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협동회 경영현황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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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협력사와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 도모를 위해 전국 부품협력사를 대상으로 지역별 경영현황 설명회를 개최했다. 11월 13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협동회 중부지역위원회 대상 경영현황 설명회에는 최종식 대표이사, 협동회 중부지역부회장 유진에스엠알시오토모티브테크노㈜ 이종숙 대표이사를 비롯한 우리 회사 임직원 및 중부지역위원회 소속 협력사 대표 7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 회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2018년도 3분기 경영 실적 및 2019년 사업 계획, 중장기 제품 포트폴리오, 신차 개발 계획, 품질 정책 등을 부품협력사들과 공유하고 원활한 부품 공급과 품질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자동차산업을 둘러싼 국내•외 환경이 악화되면서 완성차업체는 물론 부품업체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상호 협력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내년에 출시될 중형SUV C300(프로젝트명)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우리 회사는 협동회 중부지역위원회에 이어 14일 경인지역위원회, 16일 남부지역위원회를 대상으로 경영현황 설명회를 잇달아 개최함으로써 협력사와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자율주행 HD MAP 개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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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인 고정밀지도(HD Map) 개발을 위해 SK텔레콤(이하 SKT) 및 글로벌 지도 서비스 회사인 Here(히어)사와 MOU를 체결했다. 12월 11일 SKT ICT 기술원에서 열린 MOU에는 우리 회사 기술연구소장 이태원 상무와 SKT ICT 기술원장 박진효 CTO, Here Korea 차승용 지사장 등 3사 관련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HD Map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우리 회사는 HD Map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등 차량 내부 시스템 개발을 담당하고, SKT는 HD Map 실시간 통신 기술과 모듈 소프트웨어, Here사는 HD Map 제작과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담당하게 된다. HD Map은 레이저 측량을 통한 차량용 매핑 시스템을 적용해 레벨 3 수준 자율주행차의 안정적인 주행 및 차량 스스로 차선변경 등을 수행하기 위해 꼭 필요한 지도정보로, 실시간 교통정보 등을 활용해 보다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에서도 필수 요소 기술이다. 우리 회사는 이번 MOU를 통해 국내 최초 HD Map 플랫폼 구축과 자율주행차 양산 적용을 통한 미래 자율주행차 기술 선도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해 나갈 예정이다.

 


제32회 생산기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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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생산기술 세미나가 11월 16일 회사 안성 인재개발원에서 품질/생기본부장 위경복 상무를 비롯한 생산기술담당 산하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팀에서 준비한 기술 테마 발표를 비롯해 ‘경쟁차 벤치마킹 결과 및 신차 프로젝트 적용 방안’ 공유, 마힌드라 혁신대회(MIA) 진출 테마인 ‘Door 개폐 품질 최적화 연구’ 발표 등이 진행됐다. 이어 글로벌 수준의 제조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시작된 생산기술 발전계획 6단계(PRIME-6)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달성 의지를 다졌다. 또한 사외강사 특강을 통해 제조업의 생산기술 정의와 역량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이번 발표에서는 차체생산기술팀 김범수 차장이 ‘외관품질 향상을 위한 RR C/Lamp 최적 구조 연구’ 테마로 최우수상을, 프레스생산기술팀 이정호 차장이 ‘조기 품질 안정화를 위한 성형 공법 최적화 연구’ 테마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품질/생기본부장 위경복 상무는 “Q201, C300 등 중요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바쁜 상황에서도 생산기술 발전을 위해 충실히 발표 테마를 준비한 생산기술인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생산기술 역량을 발전시켜 회사 성장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 해외영업본부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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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본부 워크숍이 11월 2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안성에 위치한 우리 회사 인재개발원에서 실시됐다. 해외영업본부장 임한규 전무를 비롯한 해외영업본부 임직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은 해외영업본부의 2018년 목표 점검 및 2019년 사업계획과 추진과제 공유를 통해 수출 시장 판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그룹별 분임토의를 통해 해외대리점과 본부 간의 커뮤니케이션 확대 전략 및 제품/브랜드 이미지 제고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으며,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이 밖에도 해외영업본부 임직원들은 조직 내 소통과 비전 형성을 돕는 팀빌딩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은 물론, 화합의 시간, 서운산 등반 등을 통해 단합된 한마음으로 목표달성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해외영업본부는 지속적인 소통과 논의의 장을 활성화하고 확대 발전시켜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판매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나갈 계획이다.

 


신중년 인생3모작 수기공모전

기업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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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11월 27일 노사발전재단이 개최한 2018년도 신중년 인생3모작 수기공모전 시상식에서 기업부문(쌍용자동차 박종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재취업, 창업 등 인생3모작에 성공한 사례, 서비스도입 기업 사례, 컨설턴트 사례를 발굴하여 중장년일자리지원 서비스 활성화와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우리 회사는 지난 2013년 노사합의에 따라 직원들의 정년 퇴직 이후 제2의 인생설계와 새로운 출발을 돕고자 2014년부터 매년 정년 퇴직을 앞둔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 과정을 실시해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노사발전재단에서 운영하는 생애경력설계서비스 및 전직스쿨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창업, 재취업, 취미, 봉사 관련 유익한 특강과 현장 체험 학습을 통해 정년 퇴직을 앞둔 직원들이 불안감 없이 퇴직 후 삶을 긍정적이고 능동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사발전재단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정년퇴직 예정자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HELLO MAHINDRA

 

마힌드라, 알투라스 G4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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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힌드라&마힌드라(이하 M&M)가 대형 프리미엄 SUV ‘알투라스 G4 (Alturas G4)’를 출시했다. 알투라스 G4는 G4 렉스턴의 인도 내수 버전(프로젝트명 Y400)이다. 알투라스는 높이, 정점, 정상을 뜻하는 스페인어 알투라(altura)의 복수형으로, 알투라스 G4는 ‘성공의 정점에 있는 고객을 고급스러운 세계(luxury)로 인도하는 자동차’라는 뜻을 담고 있다. 차명처럼 최고급 SUV시장을 타깃으로 한 만큼 인도시장 내 최고 수준의 인테리어, 안전사양, 편의사양 등을 갖췄으며, 마힌드라 판매대리점 내 알투라스 G4 고객만을 위한 별도의 프리미엄 공간(World of SUVs)을 만들었다. 마힌드라 차칸(chakan) 공장에서 생산되는 알투라스 G4는 최대 출력 181 bhp, 최대토크 420 Nm의 2.2리터 4기통 터보 디젤엔진이 장착됐으며, 이륜구동 및 사륜구동 2가지 트림 5가지 색상이 제공된다.

 


마힌드라 이갓푸리 공장,

인도 최초 탄소 중립 공장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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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의 이갓푸리(Igatpuri) 공장이 국제인증기관 뷰로베리타스(BV) 인도로부터 ‘인도 최초 탄소 중립 공장’으로 인증받았다. 비자이 칼라 M&M 제조운영책임자 겸 마힌드라차량제조사(MVML) 대표이사는 “이갓푸리 공장은 에너지 효율성 증대, 재생에너지 활용, 나무심기 등을 통해 마힌드라 그룹 내 최초이자 인도 내 최초의 탄소 중립 공장으로 인증받게 됐다”고 밝혔다. M&M는 세계 비영리단체 기후그룹(The Climate Group)이 주도한 글로벌 협업 방안 ‘EP100 프로그램’에 동참하며 탄소 중립 기업 및 지속가능한 경영을 천명한 바 있다. EP100 프로그램은 에너지 생산성을 2005년 기준치 대비 2030년에 두 배로 증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탄소중립이란 나무 심기, 대체에너지 시설 투자, 자발적 감축실적(KCER) 구매 등을 통해 기업이 배출한 만큼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뜻한다.

 


마힌드라 지방대리점, 포드차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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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포드와의 기술 부문 전략적 제휴를 발표한 마힌드라가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포드와 판매네트워크를 공유한다. 마힌드라는 지방 15개 중소지방에서 운영 중인 마힌드라 대리점에서 포드차량을 판매하고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대리점 내 포드 제품을 위한 별도의 쇼룸 및 서비스 센터를 마련할 계획이다. 마힌드라는 대리점의 추가적인 수익 창출을, 포드는 대리점이 없는 지역에서의 신규 고객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마힌드라와 포드는 투자비 절감 및 시장점유율 확보,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신규 SUV, 소형 전기차, 차세대 엔진 및 커넥티드카를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마힌드라 레이싱팀,

베테랑 드라이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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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힌드라 레이싱팀(Mahindra Racing Team)이 2018-2019 국제자동차연맹 전기차 경주대회(FIA Formula E Championship; e-Prix) 우승을 위해 베테랑 드라이버 제롬 담브로시오, 파스칼 베를라인을 영입했다. 벨기에 출신의 담브로시오 선수는 e-Prix 참가팀인 드래곤팀 소속으로 활약하며 두 차례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으며, 독일 출신의 베를라인 선수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 대회(DTM) 챔피언이자 포뮬러1에서 자우버팀 소속으로 맹활약해 왔다. 한편 e-Prix 시즌5는 2018년 12월 15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드 디리야(Ad Diriyah)에서 첫 레이스를 시작해 2019년 7월 14일 미국 뉴욕에서 13번째 레이스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