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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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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더욱 강화된 상품성으로 돌아온

2019 G4 렉스턴&티볼리 브랜드

 

압도적인 스타일과 상품성으로 대형 SUV 시장을 석권해 낸 G4 렉스턴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소형 SUV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티볼리 브랜드(티볼리 아머/에어)가 또 한 번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며 더욱 강화된 상품성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새롭게 돌아온 2019 G4 렉스턴과 티볼리 브랜드의 모든 것.

 

 

이토록 근사한 플래그십 SUV

G4 렉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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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근사하고 럭셔리한 스타일

2019 G4 렉스턴의 외관은 18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이 모던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변경됐으며, 헤리티지(Heritage) 모델은 최상위 트림임을 나타내는 전용 엠블럼이 1열 우측 도어에 부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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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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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 전용 엠블럼

 

실내 스타일은 나파가죽시트와 인스트루먼트 패널, 도어트림에 적용된 퀼팅 패턴이 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변경됐다. 변속레버는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플로어 커버도 메탈그레인으로 변경해 모던함을 더했다. 실내 도어핸들과 에어벤트의 컬러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다크실버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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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실내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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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속레버

 

SUV를 뛰어 넘는 편의성 향상

국내 SUV 최초로 손을 터치하는 것만으로 도어를 열고 잠글 수 있는 터치센싱 도어를 적용했다. 동승석 워크인(Walk-in) 디바이스와 운전석 전동식 요추받침대(4방향)가 신규 적용돼 편의성이 향상됐으며, 2열 암레스트에 트레이가 추가되고 스마트폰 거치가 가능한 컵홀더를 적용해 활용성을 대폭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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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센싱 도어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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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승석 워크인(Walk-in) 디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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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식 요추받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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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열 암레스트 트레이

 

세심한 상품성 보강, 친환경성 강화

이 밖에 ▲언더커버 범위 확대 ▲강화된 성능의 통풍시트 ▲적재공간 배리어네트 추가 등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내실 있는 상품성 향상 노력이 이루어졌다. 특히 2019 G4 렉스턴은 배기가스를 대폭 저감하는 선택적촉매환원장치(SCR)를 적용해 오는 2019년 9월 시행되는 배기가스규제(유로6d)를 1년 앞서 만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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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공간 배리어네트

 

세상에 하나뿐인 티볼리로 나를 표현하다,

I am Me, I am TIV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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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세련된 외장 컬러 추가

2019 티볼리 브랜드는 생동감과 젊음, 유저의 에너지를 상징하는 오렌지팝(Orange Pop)과 세련된 실키화이트펄(Silky White Pearl) 컬러가 신규 적용되었다. 또한 2019 모델을 출시하면서 스페셜 모델인 기어Ⅱ의 드라이빙, 스타일링 두 가지 모델을 기어 플러스(Gear Plus)로 통합해 새롭게 선보였다. 이를 통해 수십만 가지 서로 다른 모델을 만들 수 있어 나만의 차로 자신을 표현하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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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인치 알로이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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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범퍼 크롬 가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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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휀더/도어 가니쉬(커스터마이징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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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스팟램프

 

외관에는 새롭게 디자인한 16인치 알로이휠이 적용됐고, 크롬몰딩을 신규 적용한 리어범퍼는 하단부 디자인까지 함께 변화를 주었다. 특히 후드와 휀더, 도어 가니쉬 3가지 신규 디자인을 추가해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나만의 티볼리’를 꾸밀 수 있는 범위를 넓혔다.

 

 

고급편의사양 추가 적용

2019 모델에는 오토클로징 기능이 추가됐다. 키를 소지하고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도어가 잠기는 오토클로징 도어는 앞서 G4 렉스턴에 적용된 기능으로, 이제 티볼리 브랜드에서도 그 편리함을 누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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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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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타입 기어 노브

 

또한 실내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부츠타입 변속레버를 신규 장착했으며 5~30km/h 범위에서 속도를 변경할 수 있는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가 신규 탑재돼 오프로드 주행성을 향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