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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편집실 / Photo. 이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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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성,

상품성을 한층 강화한

2019 G4 렉스턴과

티볼리 아머를 경험하다

 

2019 Media Driving Day 개최

 

우리 회사가 2019 G4 렉스턴과 티볼리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김포에 위치한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G4 렉스턴과 티볼리 아머의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친환경성과 상품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하며 새롭게 선보인 2019 G4 렉스턴과 티볼리 아머를 경험해보자.

 

 

2019 Media Driving Day

다시 한번 쌍용자동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다 

 

G4 렉스턴과 티볼리 브랜드는 우리 회사의 대표적인 주력 차종이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G4 렉스턴은 1만 2,415대 판매를 달성하며 내수 전체 판매량의 15.9%를 차지했으며, 티볼리는 3만 1,166대가 판매되면서 내수 전체 판매량의 39.9%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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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시승행사에는 총 122개 매체 기자단이 참석하며 렉스턴과 티볼리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이튿날인 5일에는 비가 내리는 악조건에도 많은 기자들이 시승에 참여하여 다양한 주행환경 속에서 2019 G4 렉스턴과 티볼리 아머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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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에 앞서 제품 소개와 함께 각 세그먼트별 국내 자동차 SUV 시장 동향 및 2019 G4 렉스턴과 티볼리 브랜드의 상품성과 특장점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무대에 오른 마케팅팀 이석우 팀장은 “티볼리 브랜드와 G4 렉스턴이 2015년, 2017년 출시 이후 각각 국내 소형 SUV 시장과 대형 SUV 시장을 키우고 견인해왔다”며 “지속적으로 많은 고객으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 우수한 상품성에 있는 만큼,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끊임없는 상품성 개선으로 SUV 시장에서 마켓 셰어를 더욱 확대하고 쌍용자동차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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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승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후 본격적인 시승에 들어갔다. 이번 시승코스는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김포)을 출발해 각 모델별로 인천 영종도(G4 렉스턴)와 경기 파주(티볼리 아머)까지의 시내, 고속 구간을 오가며 각각 왕복 80여㎞을 주행해보는 것으로, 1대의 차량에 2인 1조로 탑승한 기자들은 각 차량의 성능 체험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9 G4 렉스턴, 정숙성과 무게감 갖춘

대형 프리미엄 SUV의 진가를 확인하다

 

9월 시행되는 배기가스규제(유로6d)를 1년 앞서 만족시킴으로써 고객과 환경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자 했다. 차례로 도열된 G4렉스턴은 그 크기만큼이나 웅장하고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으며 실키화이트펄컬러로 그 존재감은 더욱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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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승차량은 최상위 트림인 헤리티지(Heritage)모델로 최상위 트림임을 나타내는 전용 엠블럼(1열 우측 도어에 부착)과 메시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되어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국내 SUV 최초로 적용된 터치만으로 도어를 열고 잠글 수 있는 ‘터치센싱’ 도어 기능은 G4 렉스턴이 첨단 편의사양을 지닌 플래그십 SUV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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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탑승하자 가장 먼저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실내공간이 돋보였다. 나파가죽시트와 인스트루먼트 패널, 도어트림에 적용된 퀼팅 패턴이 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으며, 변속레버는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해 모던함을 더했다. 특히 2열 암레스트에 트레이를 추가하고, 스마트폰 거치가 가능한 컵홀더를 배치하는 등 눈에 잘 띄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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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G4 렉스턴은 쏟아지는 비로 끊임없이 물보라가 발생하는 궂은 날씨에도 탁월한 주행성능을 자랑했다. 매끄러운 변속감과 빠른 변속응답성으로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발휘했으며, 4중구조의 초고장력 쿼드프레임을 기반으로 한 차체는 고속주행에서의 안정감은 물론, 소음과 진동을 효과적으로 흡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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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보디에 방진고무를 활용한 10개 보디 마운트(Body Mount)와 국내 최초 펠트(Felt) 소재 휠하우스 커버를 적용해 노면 소음까지 차단함으로써 세단 수준의 정숙성을 구현했다. 기자들은 특히 단단한 프레임 방식의 차를 실감할 정도로 흔들림 없이 묵직한 주행감을 느꼈다며, 플래그십 모델다운 편안한 승차감과 주행 시 안정감을 높이 평가하며 2019 G4 렉스턴의 진가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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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티볼리 아머,

소형 SUV의 최강자임을 입증하다

 

G4 렉스턴에 이어 티볼리 아머의 시승이 이뤄졌다. 일렬로 도열해놓은 각양각색의 2019 티볼리 아머 앞에 서자, 새롭게 선보인 오렌지팝 컬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실제로 새롭게 출시된 오렌지팝 컬러의 초기 선택율은 무려 7.1%로 우리 회사는 연말까지 점유율 1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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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모델에는 키를 소지하고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도어가 잠기는 오토클로징 도어가 적용돼 편의성을 더했으며, 실내에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부츠타입 변속레버를 신규 장착한 것도 눈에 띄었다. 시승에 참가한 기자들은 무엇보다 소형 SUV의 편견을 깬 넉넉한 실내공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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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급 최대인 1,795㎜의 전폭을 기반으로 넓은 2열 공간을 확보해 탑승객의 안락함을 극대화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주행이 시작되자 티볼리 아머는 더욱 빛을 발했다. 비바람이 부는데도 차체가 조금이라도 밀리거나 흔들림이 없었으며, 코너링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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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도중 티볼리 아머에 적용된 차선유지보조시스템(LKAS) 기능을 테스트해봤다. 많은 기자들은 고속 구간 주행 시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고 약 10초간 주행해본 결과 LKAS 기능이 개입해 차선 중앙을 잘 유지해줬다며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5~30km/h 범위에서 속도를 변경할 수 있는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가 오프로드 주행성을 향상 시킨 점도 주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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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을 마친 기자들은 티볼리 브랜드가 뛰어난 주행성능과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사양, 가격 경쟁력 등 모든 것을 갖춘 소형 SUV의 최강자임을 또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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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이번 시승행사를 통해 입증된 2019 G4 렉스턴과 티볼리 브랜드의 상품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마케팅 및 브랜드 인지도 제고 활동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판매 확대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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