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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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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SUV 시장의 No.1 브랜드

티볼리의 이유있는 질주

 

국내 SUV 시장에서 올해도 역시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티볼리. 2015년 1월 출시 이후 3년이 훨씬 지난 지금도 소비자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소형 SUV 시장의 No.1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최근 주문제작형 콘셉트의 티볼리 아머 기어 Ⅱ로 다시 한번 새롭게 변신한 티볼리의 거침없는 질주, 그 궤도에 함께 올라보자.

 

 

3년 연속 판매 1위,

국내 소형 SUV 시장을 선도하다

 

티볼리는 우리 회사가 마힌드라와의 M&A 이후 약 4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글로벌전략 차종으로 출시 첫해부터 업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42개월의 연구 개발 기간과 3천 5백억 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성능부터 디자인, 안전성과 편의성까지 모든 면에서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확보한 티볼리는 우리 회사의 첫 1.6ℓ급 소형 SUV 모델이라는 점에서도 출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국산 소형 SUV 시장이 열린 2013년, 9,215대에 불과했던 전체 시장 규모는 티볼리가 등장한 2015년 82,308대로 2년 만에 9배 가까이 급성장했고, 나아가 지난해는 140,359대까지 확대됐다. 티볼리는 2015년 1월 출시 이후 그해 45,021대, 2016년 56,935대, 2017년 55,280대의 판매 실적을 올리며 3년 연속으로 소형 SUV계 선두에 서, 과거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 소형 SUV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주도한 차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티볼리 / 소형 SUV 시장 성장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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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상품성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하다

 

티볼리가 국내 소형 SUV 시장을 선점할 수 있었던 데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스타일과 동급 최고의 상품성, 동급 SUV 및 준중형 세단 대비 높은 가격경쟁력 등 본연의 뛰어난 상품성에 더해 끊임없는 변화를 통한 상품성 강화 전략이 주효하게 작용했다는 평가다. 실제 티볼리는 경쟁 차량의 공세에 대비해 소비자 니즈에 맞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이어왔다. 출시 이후 6개월 만에 디젤과 4WD 모델을 출시했고, 이듬해 3월엔 뛰어난 공간활용성을 확장시키고 새로운 상품성으로 업그레이드한 ‘또 하나의 티볼리, 티볼리 에어’를 출시하며 티볼리를 하나의 고유한 브랜드로 각인시켰다. 또한 2017 티볼리&티볼리 에어에는 동급 최초로 다양한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운전자보조) 기술을 적용하여 차급을 뛰어넘는 안전성을 확보하며 한 발 더 앞서 나가게 됐다. 여기에 올 2월 출시된 2018년형 티볼리 브랜드에는 스마트 미러링을 신규 적용, 모바일기기 연결성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이동 간의 즐거움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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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아머,

감각적 스타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다

 

한편 2017년 7월 티볼리는 또 한 번의 큰 변신을 시도한다. 바로 티볼리 아머로의 업그레이드. SUV 본연의 디자인을 추구하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여 전면부 디자인 혁신을 통해 SUV 고유의 단단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소비자들의 눈길을 더욱 사로잡은 것은 바로 국내 최초 주문제작형 SUV 콘셉트였다. 각자의 개성과 아이덴티티를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소비자를 위해 론칭한 ‘My only TIVOLI, 티볼리 아머 기어 에디션(Gear Edition)’은 풍부한 티볼리 전용 아이템의 조합을 통해 수십만 가지 나만의 SUV를 만들 수 있어 젊은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나아가 올해 5월에는 이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기어(Gear)Ⅱ를 선보이며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을 기본 적용한 드라이빙 기어, 다양한 디자인 아이템을 통해 특색 있는 외관을 갖춘 스타일링 기어 두 가지 모델로 출시해 운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티볼리는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트렌드를 선도하며 소비자로부터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새로운 스타일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무한한 영감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차’의 의미를 담은 티볼리의 끝없는 변신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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