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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Inside 4

Writer.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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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봄날처럼

멋진 우리 젊은 날!

 

티볼리 고객 초청 나이트 파티

‘청춘예찬(靑春禮讚)’ 개최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한솔 오크밸리 스키빌리지. 쾌적하고 한적한 이곳에 오직 티볼리 오너만을 위한 특별한 조명이 불을 밝혔다. 2018년 새 봄을 맞아 쌍용자동차의 티볼리를 사랑하는 오너들을 위해 나이트 파티 ‘청춘예찬’이 진행된 것. 싱그러운 봄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에는 티볼리 오너와 그들의 연인, 친구들이 함께 모여 젊은 에너지 충만한 시간을 함께 만들었다.

 

 

오직 티볼리 오너만을 위한

특별한 즐거움

 

어느덧 매서운 칼바람이 물러나고 따스한 봄바람이 솔솔 불기 시작한 지난 4월 초,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티볼리가 오너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청춘예찬’ 파티를 준비했다. 일명 ‘티볼리 나이트 파티’로, 그 이름답게 이날 저녁에는 화끈하고 후끈한 밤이 마련돼 있었다.

1박 2일 동안 진행될 파티 타임이 다가오자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한솔 오크밸리에는 티볼리 차량들이 속속 도착하기 시작했다. 행사장 안으로 진입하는 티볼리 안에는 다양한 고객들이 탑승하고 있었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오랜만에 뭉친 동창들, 커플끼리 놀러 온 모임 등 많은 참가자들이 이번 파티를 기대하고 있는 듯 한껏 상기된 얼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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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과 동시에 객실을 안내받은 고객들은 티볼리 건강 검진센터에서 차량 무상 점검을 받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그들은 티볼리 오너만을 위해 준비된 특별한 서비스에 만족스러운, 그리고 또 어떤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지 기대감 가득한 얼굴로 쌍용자동차가 미리 준비한 청춘 푸드트럭에서 음식을 즐기며 밤이 무르익기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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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파티에 참여한 티볼리 오너는 200개 팀으로, 약 1천여 명이다. 티볼리라는 같은 차량을 운행하지만 그 차량을 갖게 된 사연은 모두 다른 만큼 이날 참가한 고객들의 스타일도, 표정도 각양각색이었다. 드디어 본격적인 나이트 파티가 열릴 시간! 자유시간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티볼리 스퀘어에 마련된 스탠딩 테이블 등 이곳저곳에 삼삼오오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가까운 주변의 참가자들과 서로서로 인사를 건네곤 했지만 여전히 어색함이 감도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얼음처럼 어색한 분위기를 깨기 위해 가장 먼저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이 시작됐다. 전문 MC가 준비한 다양한 게임이 진행되자 참가자들은 어느새 어린아이처럼 서로의 손을 잡고 빙글빙글 돌며 금세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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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분위기는 다양한 핑거푸드와 음료, 각종 주류와 안주가 풍성해지면서 한층 더 들떠 올랐다. 야외무대 가장자리에 고객의 취향에 맞추기 위한 다양한 종류의 주류코너가 마련된 것. 쌀쌀한 강원도 날씨에 필요한 따뜻한 니혼슈, 그리고 나이트 파티에 빠질 수 없는 시원한 맥주와 칵테일, 데킬라 등 다양하게 마련된 주류와 안주는 각각 다른 주종을 가진 티볼리 오너들을 만족시키는 데 부족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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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봄 깨우듯

‘소리 질러!’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뜨거워진 분위기를 몰아 ‘티볼리 엣지(Edge) 콘서트’가 시작됐다. 가장 첫 순서에는 최근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가능동 밴드’가 출연했다. 이들의 화려한 보컬과 바이올린 연주 솜씨는 무대 앞에 서서 열광하는 티볼리 오너들을 더욱 흥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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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만난 고기처럼, 가능동 밴드의 바이올린 선율은 탁 트인 야외무대를 가득 채웠고 그들의 연주에 열광한 티볼리 오너들은 상기된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기를 원하는 듯 자유롭게 몸을 흔들며 리듬을 타기 시작했다. 이날 꽃샘추위로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음에도, 파티에 참가한 티볼리 오너들의 열기 덕분에 오히려 파티장은 후끈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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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세를 몰아 5인조 혼성 K-POP 밴드 ‘제이모닝’이 출격했다. 이날 나이트 파티에 초청된 ‘제이모닝’은 ‘유앤아이’, DJ.DOC의 ‘런투유’, 싸이의 ‘챔피언’, 퀸의 ‘위 윌 락 유(We will Rock You)’ 등 흥겨운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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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연스럽게 이어진 ‘티볼리 클럽디제잉 쇼’에서는 DJ. On Worl(한지훈)의 디제잉에 맞춰 흡사 클럽 못지않은 화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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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빛나래(27세, 서울시 동작구) 씨는 “티볼리를 구매하고 난 후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접했는데, 이번 ‘청춘예찬’에는 꼭 참석하고 싶었다”며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남자친구와 파티를 찾은 곽선영(32세, 인천)씨는 “결혼을 앞두고 남자친구와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 이번 파티를 찾았다”며 “덕분에 강원도로 바람도 쐬러 나오고 공기 좋은 곳에서 하루를 지내며 결혼 전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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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준비한 국내영업본부 판매지원팀 박근태 대리는 “티볼리 나이트 파티 ‘청춘예찬’은 모집 경쟁률이 10대 1 이상을 기록할 만큼 사전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며, “티볼리를 사랑하는 고객들이 한 데 모여 함께 즐기고 소통한 뜻깊은 자리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매년 가족 단위 초청행사로 개최되고 있는 오토캠핑 ‘사운드 오브 뮤직캠프’와 더불어 젊은 고객층과 소통할 수 있는 ‘청춘예찬’ 행사를 정례화하여 보다 젊고 역동적인 쌍용자동차의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선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맑은 봄날의 벚꽃처럼 자유롭게 흐드러지는 티볼리 청춘들의 에너지, 그 기운을 받아 2018년 쌍용자동차의 티볼리는 또 한 번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