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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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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턴 스포츠 유럽 론칭,

콘셉트카 e-SIV 최초 공개

 

2018 제네바모터쇼 참가

 

2018 제네바모터쇼(88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가 지난 3월 6일(현지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8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개최됐다. 올해 제네바모터쇼에는 180여 개 자동차 업체가 참가해 총 900여 종의 차량을 전시했으며, 이중 유럽 또는 전 세계에 처음으로 선보인 차량은 110종에 달했다. 우리 회사도 이번 모터쇼에서 향후 현지 시장 확대를 이끌어 나갈 렉스턴 스포츠와 전기차(EV) 콘셉트카 e-SIV를 선보이며 2018년 유럽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렉스턴 스포츠,

Musso로 유럽시장에 첫선을 보이다

 

우리 회사는 올해로 88번째 열린 2018 제네바모터쇼에서 최종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와 내외신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월 6일(현지시각) 프레스데이 행사를 열고 렉스턴 스포츠(수출명 무쏘)를 유럽시장에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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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 회사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청사진을 살펴볼 수 있는 EV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한편, 티볼리 브랜드 등 주력 모델들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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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식 대표이사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성능은 물론 여유로운 공간, 진보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우수한 안전성을 모두 갖춘 렉스턴 스포츠를 유럽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가까운 미래에 출시될 EV를 비롯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첨단기술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신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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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은 “쌍용자동차에서 새롭게 선보인 무쏘가 뛰어난 상품성으로 유수의 메이커들과 경쟁하며 유럽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지난 1월 국내 출시한 렉스턴 스포츠는 경쟁 모델과 완전히 차별화된 ‘오픈형 렉스턴’으로서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며 폭발적인 시장 반응을 얻고 있다. 경쟁모델을 압도하는 실내공간과 다양한 편의사양 등 뛰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유럽시장 판매를 견인해 나갈것으로 기대되는 렉스턴 스포츠의 현지 판매는 2분기 중 시작되며, 이를 통해 타깃 시장을 다양화함으로써 현지 SUV 시장을 더욱 효과적으로 공략,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V 콘셉트카 e-SIV,

쌍용자동차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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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 회사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EV 콘셉트카 e-SIV(electric-Smart Interface Vehicle)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미래 모빌리티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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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IV는 2010년 Korando C 기반의 Pure EV, 2011년 KEV2, 2012년 e-XIV, 그리고 2015년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한 Tivoli EV-R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우리 회사의 다섯 번째 전기차 콘셉트카다.

2013년 선보인 SIV-1, 2016년 SIV-2의 혁신적 디자인 DNA를 계승, 발전시켰으며 ‘새로운 지평, 스마트한 다이내믹(New Horizon, Smart Dynamism)’을 디자인 콘셉트로 EV 고유의 미래지향성과 스포티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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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페 스타일의 외관은 매력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공기역학적(Aerodynamic) 성능은 물론 SUV로서 기존 EV들과 활용성과 편의성 면에서도 우위를 가질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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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즐거운 드라이빙 환경에 초점을 맞춘 실내공간은 커넥티드 카 서비스, 자율주행기술 등 첨단기술을 뒷받침하는 미래지향적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차량과 차선을 인식하고 다른 차량과의 안전거리를 스스로 유지하는 Stage2 수준의 자율주행이 가능하며, 우수한 연결성(Connectivity)을 바탕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차량의 충전 상태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고 조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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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온·오프를 포함해 공조장치 컨트롤, 차량 진단, 소모품 체크등 전반적인 차량 관리가 가능한 높은 수준의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머신러닝 기술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풍성한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도 즐길 수 있다.

우리 회사는 이번 제네바모터쇼에서 e-SIV를 선보임으로써 전기차(EV) ▲ICT 연계(Connectivity) ▲자율주행기술(Autonomous Driving)의 구현을 통한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의지와 청사진을 제시했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 노력을 통해 친환경 파워트레인과 커넥티드 카/자율주행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