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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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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에서 만끽한
특별한 오프로드
드라이빙 체험

 

2018 Snow Driving School

 

렉스턴 스포츠 출시를 기념해 열린 스노 드라이빙 스쿨(Snow Driving School)이 춘천 소남이섬 일대 설원에서 펼쳐졌다.

더욱 커진 규모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재미를 만끽할 수 있었던 이번 행사는 참가자 모두에게 유익한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렉스턴 스포츠에 대한 기대감이 부른
한파 속 참가 열기

 

지난 1월 27일 춘천 소남이섬 일대는 스노 드라이빙 스쿨에 참가하기 위해 모인 가족 고객들로 북적였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사전 참가 모집부터 신청자들이 대거 몰려 200개 팀 모집에 무려 1,600여 개 팀이 신청하며 약 8: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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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흥미진진한 스노 드라이빙 스쿨의 체험을 앞둔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했다.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 1월 16일부터 3일간 언론사를 대상으로 개최한 렉스턴 스포츠 시승행사에서 렉스턴 스포츠의 탁월한 온·오프로드 성능에 많은 호평이 이어진 터라, 참가 고객들의 기대감은 더욱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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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시승에 앞서 렉스턴 스포츠의 외관을 직접 살펴본 고객들은 “실제로 보니 더 대담하고 강인한 디자인을 갖췄다”며 스타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험로 주행에서 더욱 빛난
렉스턴 스포츠의 진가

 

이번 행사에서는 신차 렉스턴 스포츠와 G4 렉스턴을 활용, 오프로드와 빙판을 포함한 모든 주행 환경에서의 주행 실력 향상을 위한 드라이빙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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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 드라이빙 스쿨의 목적 중 하나는 안전한 주행을 위해 험로 운전시의 감각을 몸소 체험해보는 데에 있다. 시승에 앞서 인스트럭터의 코스 안내 및 안전 주의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 후 본격적인 시승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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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팀, 또는 가족 단위로 자연지형과 구조물을 활용한 ▲급경사로 ▲빙판 ▲모글 ▲사면 ▲언덕 경사로 ▲범피 ▲슬라럼 등 총 10가지의 오프로드 코스를 두 번씩 체험할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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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순서에는 인스트럭터가 운전하는 택시 세션으로 차에 동승해 각 코스 공략법과 주의사항을 들으며 체험 방법을 익혔으며, 다음 순서로 인스트럭터가 보조석에 동승하여 참가자들이 직접 운전해 코스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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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턴 스포츠는 단단한 쿼드프레임 차체의 안정성과 사륜구동 시스템인 4Tronic을 통한 수준 높은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어떠한 험로도 가뿐히 돌파하는 능력을 보였다. 특히 참가자들은 급경사로를 주행하며 렉스턴 스포츠의 HSA(언덕 밀림 방지장치)와 HDC(경사로 저속 주행장치) 기능은 물론, 4Tronic을 활용한 험로탈출 등 다양한 오프로드 체험을 통해 렉스턴 스포츠의 진가를 여과 없이 확인할 수 있었다.

 

 

아웃도어 마케팅으로
자동차 레저문화 선도

 

한편 이번 행사는 운전자들에게 흥미진진한 스노 오프로드 교육을 운영하면서, 함께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가족 단위 참가자들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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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카 체험 ▲석고 방향제 만들기 ▲렉스턴 스포츠 페이퍼토이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롭고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또 다른 추억과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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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지난 2012년부터 고객들의 안전한 주행을 위해 스노 드라이빙 스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SUV의 장점과 쌍용자동차가 축적해 온 사륜구동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쌍용자동차는 스노 드라이빙 스쿨을 비롯해 향후 고객 의견을 수렴하여 더욱 알찬 고객 참여 행사를 실시하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레저와 함께하는 자동차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