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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ng Sales

Writer. 편집실 / Photo. 김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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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만족 최우수대리점의 저력, 한결같은 성실함과 진실한 만남이죠

 

서평택대리점

 

2014년 우수대리점 선정, 2015년 고객만족도 최우수대리점 선정, 2016년 최우수대리점 및 고객만족도 최우수대리점 두 개 부문 석권, 2017년 4분기 TOP10대리점 및 우수대리점 선정, 2018년 1/4분기 TOP10대리점 선정. 이름만으로도 화려한 타이틀과 수상의 기록을 가진 이곳은 서평택대리점이다. 지난 2013년 5월 첫 고객을 응대한 이후 지금까지 약 5년의 세월 동안 한결같이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서평택대리점을 들여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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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택대리점

위치 경기 평택시 안중읍 서동대로 1787

전화 031-682-1000

 

 

대리점 이전 첫날 첫 손님맞이,

좋은 기운 듬뿍 받아

 

지난 2013년 2월 개소 이후, 2015년 9월 이곳 서평택 금곡리 부지에 새로이 자리 잡은 서평택대리점은 이전 첫날부터 신규고객을 맞이하는 ‘신선한’ 경험을 했다. 새 집으로 터를 옮기는 만큼 이사 진행과 마무리로 정신없던 때, 대리점 문을 빠끔히 열고 들어온 한 고객이 티볼리 차량 상담을 받은 후 계약서 사인까지 마무리 지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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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다고 정신없던 그 날 첫 고객을 맞게 되니 모두 어안이 벙벙했어요. 사실 그때는 날이 날인만큼 평소에 비해 아주 꼼꼼하게 대해드리지 못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티볼리를 계약하겠다고 하셔서 저희 모두 놀랐어요. 그 날 ‘여기로 오길 정말 잘했구나’ 싶더라고요. 좋은 기운을 듬뿍 받은 기분이었죠.”

서평택대리점이 자리 잡은 이곳은 주위가 패션타운이다. 아웃도어 의류 매장이 가득하고 자동차 매장은 잘 들어서지 않는 곳이었다. 하지만 조정만 대표는 이곳 부지를 보자마자 ‘여기가 딱’ 이라고 여겨 바로 건물주를 찾아갔다.

“예상했던 대로 건물주가 처음에는 난색을 표하더라고요. 패션타운에 자동차가 들어오기는 힘들 것 같다면서요. 하지만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제가 설득을 했습니다. 실제로 쌍용자동차 구매자와 이곳에서 판매하는 의류 구매자의 성향이 비슷해요. 쌍용자동차 구매자 중에는 SUV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이 아웃도어 제품도 많이 구매하시거든요. 건물주에게 서로에게 윈윈이 될 것이라 했고, 그 말을 듣던 건물주가 고개를 끄덕이며 OK를 하더라고요. 모든 게 일사천리로 진행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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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곳으로 이사 온 서평택대리점은 매년 최고 매출을 올리며 쌍용자동차 내에서도 최우수대리점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2014년부터 지금까지, 한 해도 빼놓지 않고 우수대리점 및 최우수대리점, 고객만족도 최우수대리점과 TOP10대리점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무엇보다 서평택지역 인구가 11만밖에 되지 않음을 생각하면 이 같은 실적과 결과는 더욱 값진 것이었다.

“많은 분들이 비결을 묻곤 하세요. 헌데 그 질문에는 어떻게 답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꾸준히 하는 것밖에 없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비결이 있다면, 그건 아마도 대리점 분위기일 거예요. 저까지 총 열 명의 직원 모두가 서로를 진심으로 위하고 배려합니다. 감히 전국 대리점 중 가장 좋은 분위기를 갖고 있을 거라고 자신할 수 있을 정도예요.”

 

 

수적천석(水滴穿石), 작은 물방울이

바위 뚫듯 영업도 마찬가지죠

 

‘단무지 판촉’. 조정만 대표가 직원들에게 강조하는 영업방식이다. ‘단순, 무식, 지속’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단어로, 조 대표는 “영업의 기본도 이것이며, 영업의 비결도 결국 이것뿐”이라고 강조했다.

“복잡할수록 단순하게 가라는 말이 있죠. 거기에 정답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희는 전단을 배포하거나 현수막을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직원들에게 고생시키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아요.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저부터 단순하게 일하려고 노력해요. 웃으면서, 노래를 부르면서 일하죠. 제가 경험해보니 영업은 정말 특별한 게 없어요. 매일매일 꾸준히, 열심히 하는 게 전부예요. 거기에 더해 진심을 담은 고객관리가 더해지는 게 중요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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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택대리점 오토매니저들은 고객들의 컴플레인이 접수되면 그것을 일종의 기회로 생각하며 접근한단다. 고객의 불만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지속적으로 관계 맺는 고객이 생기느냐 아니냐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차량의 품질이 좋으면 고객의 만족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감동까지 얻긴 힘들어요. 결국 감동은, 사람으로 얻어내는 거예요. 오토매니저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죠. 고객의 차가 멈추면 저희는 직접 달려갑니다. 마음으로 사과하고 당장 운행할 수 있는 차를 드린 후 고객의 차는 저희가 서비스센터에 맡겨요. 이후 수리가 다 된 차를 고객에게 직접 인도해드리는 서비스까지 진행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고객의 마음을 많이 얻은 것 같아요. 저희의 진심이 통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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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적천석(水滴穿石). 작은 물방울이 큰 바위를 뚫을 수 있다는 이 사자성어처럼, 서평택대리점 오토매니저들은 작은 노력을 끈기 있게 이어감으로써 큰일을 이룰 수 있는 믿음을 놓지 않는다. 이에 더해 위기는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서 온다는 것을 새기며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자 노력한다고 했다. 이러한 건강한 태도와 마음을 유지해 고객을 만나는 데 집중한다는 것이다.

“앞으로 전국 1등도 해보고 싶고, 연 1천 대 이상 판매도 해보고 싶어요(웃음).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지금처럼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대리점을 만들어가는 거예요.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서평택대리점이 되겠습니다.”

 


 

MINI INTERVIEW

 

우리 대리점의 ○은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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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자’

조정만 대표

 

일은 고되지만 그럴 때일수록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직원들에게 언제나 흥에 겨운 모습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헌데 그러한 노력이 몸에 녹아 들었는지, 실제 일을 할 때도 몸과 마음이 즐거워지더라고요. 덕분에 ‘흥부자’라는 별명도 얻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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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

황선홍 오토매니저

 

차량을 판매한 후 차량 운행 시 발생하는 사항들, A/S, 사후관리 등 고객의 자동차 생활 전반에 있어서 낮이건 밤이건 언제나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안전운전 도우미가 되고 싶습니다. 사보를 보시는 고객님, 언제든 부담 갖지 마시고 전화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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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스마일 콜’

배민오 오토매니저

 

저는 썰렁한 아재 개그를 자주 해서 ‘배아재’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근한 아침엔 분위기가 다소 다운되기도 하는데요. 이럴 때 아재 개그로 동료들의 활력을 깨우곤 합니다. 당시엔 코웃음이 나올지라도 동료들이 일상생활 중에 ‘피식’ 웃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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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당 홍

홍승연 오토매니저

 

서평택대리점의 상조회장으로서 우리 직원들의 이익을 위한 협상을 잘해서 대리점 식구들이 붙여준 별명입니다. 마찬가지로 고객을 가족같이 생각하고, 이것저것 잘 따져 고객의 만족을 우선시하는 오토매니저가 되겠습니다. 그럼 마에스트로의 자리에 오르는 것도 어렵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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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이대형 오토매니저

 

대리점 내에서 차량의 기계적 문제나 작동법에 대한 궁금증, 그리고 컴퓨터 문제 해결을 맡아서 붙은 별명인 것 같네요. 대리점 동료들뿐만 아니라 고객에게도 신뢰와 도움을 줄 수 있는 오토매니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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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연탄’

정우철 오토매니저

 

까무잡잡한 피부 덕분에 고객님들이 제 이름을 기억하기보다 ‘까무잡잡한 직원’을 찾는 분이 많은데요. 이를 보고 대리점 선배님들이 지어준 별명입니다. 고객과의 편안한 대화를 위해 항상 밝게 웃고,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는 오토매니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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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오형제’

김기해 오토매니저

 

지구를 구하는 독수리 오형제처럼 우리 대리점을 구한다는 의미로 누군가 붙여준 별명입니다. 높은 실적을 꾸준히 유지하여 대리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어요. 고객에겐 이웃집 언니나 누나, 딸처럼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고 필요할 때 도움이 되는 오토매니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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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김장현 오토매니저

 

입사한 지도 벌써 3년이 다 되어가지만 현재까지 우리 대리점의 막내를 맡고 있습니다. 좋은 일은 추억으로 남기고, 나쁜 일은 경험 삼아 더욱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성장하여 고객분들을 내 가족처럼 챙기는 오토매니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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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도우미’

김영균 오토매니저

 

차량 판매를 비롯해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빠르고 신속하게 일을 처리하지만, 가끔 깜빡! 실수하는 경우가 있어 ‘깜빡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든 저를 기억하고 필요로하는 고객에게 항상 달려갈 준비가 되어있는 ‘친절한 도우미’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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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물’

백선화 업무과장

 

한 바가지의 마중물이 펌프의 물을 콸콸 흘러나오게 하죠. 그것처럼 우리 대리점 가족들의 어려운 순간에 마중물이 되어 서평택대리점에 희망과 성공의 물이 콸콸 흘러나올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