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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편집실

다섯 글자로 말해요!
& 나의 개띠에게

 

2018 무술년 이벤트

 

2018년 새해, 즐겁게 맞이하셨나요? 올해는 무술년, 색으로는 황금을 뜻하는 ‘무’와 개를 뜻하는 ‘술’이 합쳐진 ‘황금개의 해’라고 합니다. 예로부터 개는 사람과 함께 살아오면서 친구로, 가족으로 정을 나눠온 동물로 친근감이 높은데요. 개띠 해에 태어난 사람들도 솔직하고 명랑하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성격을 가졌다고 합니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강한 책임감으로 임한다네요. 풍년과 다산을 상징하는 황금 개의 해, 우리 쌍용자동차 가족에게도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바라며, 보내주신 ‘2018년, 다섯 글자로 말해요!’와 ‘나의 개띠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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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해석팀 최연욱 연구원

쌍용가즈아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시장에서 쌍용자동차가 목표로 하는 방향으로 가자”라는 의미입니다. 무술년 한 해, 번영과 풍성함이 가득한 쌍용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해외마케팅/전략팀 최찬호 사원

흰머리그만

 

올해 31살, 언제나 이십 대일 줄 알았는데 본격 아재가 된 기분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한두 가닥 씩 새치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겨우 한두 가닥이라서 뽑으면 되는 줄 알았으나 점점 대여섯 가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재의 길에 들어섰음을 실감합니다. 찾아보니 흰머리는 막을 방법도 딱히 없다고 하네요.. 하지만 제가 마냥 아재가 되도록 방치하지 않고 운동 등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쓰려고 합니다. (이게 결국 하고 싶었던 이야기입니다!) 아재 싫어요, 흰머리도 싫어요…

 


 

(창원)생산지원팀 조용석 기술선임

믿음의상징

 

쌍용자동차의 전신인 하동환자동차제작소부터 쌍용자동차로 사명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쌍용자동차는 6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SUV 전문 자동차 회사로서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앞으로 가장 혁신적이고 존경받는 자동차 회사로서 고객에게 믿음의 상징으로 정상에 우뚝 설것이라 믿으며, 쌍용자동차의 멋진 미래를 응원하고 파이팅을 외칩니다.

 


 

P/T부품구매팀 이승호 차장

나돌아갈래

 

어느덧 쌍용자동차에 입사한 지 14년이 되었습니다. 이 세월 동안 몸무게가 10kg이나 늘어나 버렸네요. 회사 의무실에서 체중 과다 경고도 받고… 그래서 올해 개띠의 해인 만큼 개 발에 땀나도록 열심히 운동해서 입사 때의 날씬했던 모습으로 돌아갈 겁니다.^^

 


 

(창원)생산지원팀 정윤하 기술선임

SUV명가

 

자동차 업계 명예의 전당에 오를 그날이 꼭 올 것이라는 확신으로, 우리 쌍용자동차에 대한 자부심으로 지금껏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강인한 SUV 명가로서 ‘자동차’ 하면 쌍용자동차로 기억될 미래를 기약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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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기획팀 김영준 차장

1958년생 이진수 선배님께

 

2009년 희망퇴직이라는 이름으로 떠나버린, 내 직장생활의 첫 파트장이시며, 언제나 우리에게 큰형님 같았던 이진수 선배님. 아니 큰 형님! 2003년 부서 배치받고 처음 출근했을 때 인자하게 웃어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2009년에 회사를 위해, 후배들을 위해 먼저 희망퇴직을 결심하실때까지 7년 동안 함께 했던 시간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퇴사 후에도 회사의 좋은 소식을 나누면서 후배들의 대소사 또한 누구보다 열심히 챙겨주셨지요.

때때로 SNS로 보내주시는 사진들은 업무에 지친 후배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의 매개가 되곤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선배님이 퇴사하신지 거의 10년인데 후배들이 계속 선배님을 찾는 것은 아마도 그 시절이 그립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힘들 때 함께 했던 ‘동료애’가 두터워진 것 같아요. 선배님. 2018년은 황금 개띠 해라고 합니다. 환갑 맞으신 것 정말 축하드려요. 항상 건강하십시오. 그래서 지금처럼 저희 옆에서 웃어주시고, 등 토닥여주시면서 그 자리를 지켜주십시오. 저희들은 선배님이 가꾸어 오신 이 회사를 안정화시키고, 더욱 도약시켜서 후배들에게 잘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총무팀 서완석 차장

2018년은 나의 해!

 

무술년 새해, 특별하게 뭐 생기는 것은 없지만, 1970년생 개띠인 저로서는 저의 해를 맞이하여 기분 좋게 한 해를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설렘이 가득합니다.

내년이면 나이의 앞자리 숫자가 바뀌어 조금은 답답하기도 한 시간이 찾아오겠지만, 긍정적으로 좋은 것만 생각하고 좋은 것만 보면서 열심히 생활하려고 합니다. 쌍용자동차의 모든 개띠 직원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열심히 생활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노사협력팀 박상준 과장

2006년생 사랑하는 딸 가현에게

 

우리 딸 가현아!

사랑스러운 가현이가 웃으며 태어나 아빠의 품 안에서 잠들곤 했는데 이제는 품 안에 안을 수 없을 정도로 훌쩍 컸네~ ^^b

가현이가 학교에서 ‘자신의 전재산을 맡길 수 있는 친구’로 뽑혔다는 말에 아빠도 기분이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착한 게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해. 그래도 지금까지 잘해왔던만큼 앞으로도 지혜롭게 성장할거라고 믿어. 때로 지치고 힘들때는 아빠와 함께 생각하고 이겨냅시다!

 


 

차체2팀 홍성출 기술수석

1958년생 사랑하는 아내에게

 

58년 개띠인 사랑하는 나의 아내! 무술년은 특히나 행복한 한 해였으면 합니다. 당신의 회갑이 있는 해니까요. 회갑 선물로 좋은 집으로 이사도 가고, 또 색다른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어요. 뭐냐고요? 비밀입니다 ㅎㅎ

또 기쁜 소식, 무술년 첫날 밤 9시 17분에 우리 귀여운 손자 승현이가 건강하게 탄생했지요. 연초부터 실타래가 척척 풀리는 것을 보니 확실히 무술년에는 좋은 일만 생길 것 같네요. 온 가족이 건강한 모습으로 웃음꽃 피우는 소리를 들으면서 힘차게 살아갑시다. 또 한 가지, 쌍용자동차도 힘차게 도약하기를 바랍니다. 우리 가족의 행복, 건강, 파이팅~~~! 쌍용자동차 파이팅~~~!